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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글로벌4차산업EMP펀드’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25 21:20

자료=신한금융투자

자료=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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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전 세계의 4차 산업 혁명 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는 ‘미래에셋글로벌4차산업EMP펀드’를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미래에셋글로벌4차산업EMP펀드’는 펀드의 자산을 주로 ETF에 투자하는 ETF 자문포트폴리오(EMP·ETF managed portfolio) 전략을 도입한 상품이다. 전 세계의 유망한 4차산업혁명 관련 ETF를 선별하고 ETF 비용, 거래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ETF에 투자하는 방식의 운용은 IT뿐 아니라 산업재, 헬스케어, 경기소비재 등 다양한 4차산업혁명 관련 섹터에 분산투자함으로써 개별 섹터, 개별 기업의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는 게 신한금융투자 측의 설명이다. 이 상품은 미국뿐 아니라 일본, 유럽, 중국, 이스라엘 등 다양한 국가에 분산투자를 지향한다.

총보수비용은 연 1.85%이며 환매 수수료는 없다(Class C1기준). 펀드 투자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환헤지가 가능한 주요 외화자산을 대상으로 헤지를 실시하는 상품이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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