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드 잘 활용하면 해외여행 호텔 최대 25% 할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19 23:48

아고다·호텔스닷컴 프로모션 진행

△각 카드사 홈페이지

△각 카드사 홈페이지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카드사들이 해외여행객을 위해 6월 말까지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증가하는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해외 호텔 예약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해외여행에서 숙박비용이 가장 지출이 큰 만큼 소지하고 있는 카드를 잘 활용하면 최대 25%까지 저렴하게 이용, 휴가 비용을 아낄 수 있다.

우리카드는 우리 유니온페이 플래티늄, 다이아몬드 신용카드 고객에게 해당 카드로 아난타라 호텔(Anantara Hotel), 아바니 호텔(AVANI Hotel) 최대 25% 할인 혜택을 내년 3월 31일까지 제공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체크인 시 우리 유니온페이 프리미엄 카드를 제시하면 객실 초대 25% 할인, 투숙기간 중 다이닝 매장 최대 20% 할인, 무료 조식, 무료 객실 업그레이드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태국, 몰디브, 아랍에미리트, 중국, 아프리카, 포르투갈,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 내 호텔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리카드에서는 아고다에서 우리카드로 예약하면 최대 10% 할인해주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마스터카드 로고가 있는 삼성카드 고객이 익스피디아 이벤트 페이지서 숙박을 예약할 경우 전 지역 15% 할인코드를, 일본, 싱가포르, 대만, 마카오는 20% 할인 쿠폰코드를 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KB국민카드로 결제할 시 호텔스닷컴에서 15% 할인받을 수 있는 코드를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나카드는 유럽, 홍콩, 싱가폴, 대만 호텔을 하나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12%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도 이탈리아, 베트남 호텔을 신한카드로 아고다 사이트에서 예약할 경우 10%까지 할인해준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조달금리 낮추고 건전성 높였다 [카드 조달 돋보기 (5)] 미·이란 전쟁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카드업계의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수신 기능이 없는 카드사는 회사채·ABS 등 외부 차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시장금리 변화에 민감한 구조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카드사의 조달금리와 차입 전략 등을 점검해 본다. <편집자 주>성영수 하나카드 대표가 조달 포트폴리오 재편과 자본 확충을 통해 조달비용 부담을 낮추고 건전성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금리 차입금을 저금리 자금으로 차환하며 올해 1분기 이자성 조달금리를 3%대 중반 수준으로 낮춘 가운데, 해외 ABS 등 조달처 다변화와 레버리지 관리, 자기자본 확충을 병행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에 나 2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 회사채 발행만기 조정…해외 차입 추진 [캐피탈 조달 돋보기 (6)]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손대진 BNK캐피탈 대표가 발행만기 조정으로 금리 부담을 최소화했다.올해 금리 인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달 다변화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21일 캐피탈업계에 따르면, BNK캐피탈은 올해 1분기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금리 상승에도 올해 1분기 평균조달비용은 3.626%로 작년 말 3.609%, 작년 1분기 3.875%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BNK캐피탈 관계자는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금리 변동성 확대로 조달 금리 상승 영향이 있었다"라 3 이은배 하나에프앤아이 대표, 외환캐피탈에서 NPL 전업사로…올해는 레버리지 배율 관리로 ‘롱런’ 목표 [2026 NPL 돋보기 ③] 지난해 부동산 PF 정리 등의 영향으로 부실채권 시장이 호황을 이어갔다.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시장 호황이 전망되는 가운데, NPL 전업 투자사들의 성장 전략과 시장점유율 경쟁 구도의 변화를 살펴본다. <편집자주>하나에프앤아이가 자본잠식 위기에 처한 외환캐피탈을 사업 전환의 발판 삼아 2013년 NPL(부실채권) 전업사로 출범한 후, 올해 중장기 포트폴리오 재편 국면에 접어들었다. 레버리지 배율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기존 자산 정리와 신규 투자를 병행하는 리밸런싱 전략으로 내실 다지기에 나선다.외환캐피탈 자본잠식 직전…NPL 전환으로 활로 찾기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에프앤아이는 2013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