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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서울] 박원순 후보 득표율 57.4% 1위…김문수 후보에 36.5% 앞서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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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6-13 21:14 최종수정 : 2018-06-13 21:21

오후 9시 현재 개표율 1.1% 진행…박원순 후보 3만567표 얻어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 사진=한국금융신문DB.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6.13 지방선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오후 9시 현재 서울시장 선거에서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율 1.1%의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박원순 후보가 57.4%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인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득표율 20.9%)와 36.5% 차이를 기록 중이다.

박 후보의 득표수는 3만567표다. 2위인 김 후보는 1만1140표를 받았다.

3위는 안철수 바른미래당 후보로 득표율은 17.4%, 득표수는 9277표다. 4위는 1.8% 득표율의 김종민 정의당 후보, 5위는 신지애 민중당 후보(득표율 1.7%)다.

한편, 오후 9시 현재 전국 개표율은 6.4%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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