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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트레이드, 관광공사와 관광기업 크라우드펀딩 전용관 개관

고영훈 기자

gyh@

기사입력 : 2017-05-2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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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오픈트레이드는 5월 19일부터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관광기업 크라우드펀딩 전용관’을 개설하여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오픈트레이드와 한국관광공사는 관광기업을 위한 지원사업을 함께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하여 오픈트레이드 홈페이지 내에 관광기업 전용관을 개설 함으로써 양사는 전폭적인 관광기업 지원에 나서게 된다.

이에 따라 관광관련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창업 7년 이내의 기업(벤처·이노비즈 인증 기업은 제한없음)들은 한국관광공사가 제공하는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특히 올해 크라우드펀딩으로 기업자금을 조달을 원하는 관광기업은 크라우드펀딩 등록비의 70%(최대 150만원 한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심사를 거쳐 기업 컨설팅 및 기업설명회(IR) 자료제작의 지원도 일부 받을 수 있다.

이경만 오픈트레이드 마케팅본부장은 “새로운 정부의 출범과 계절요인으로 관광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며, 외교관계개선을 통해 정체되었던 해외관광객의 수요도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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