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흥국생명 ‘라이프업UL종신보험V2’ 이목 집중

관리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5-09-20 23:56

‘열심히 모으면 은행이 알아서 자산을 불려주는 시대는 막을 내렸다’는 게 대체적 의견이다. 이에 흥국생명이 판매 중인 ‘라이프업UL종신보험V2’가 주목받고 있다.

이 상품은 시중금리보다 높은 금리인 2.5%의 최저보증금리를 복리로 보장해준다. 만기도 없어 평생 운영할 수 있다. 특히 가정을 꾸려야 할 사회 초년생들은 혹시나 있을 수 있는 불의의 사고에 대한 보장이 중요하다.

이 상품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작은 보장금액으로 시작하고 정해진 시점이 되면 그 시점부터 매년 보장의 크기가 증액이 되는 체증형 상품이란 점이다. 장기간 유지를 해야 하는 만큼 급전이 필요하면 중도 인출을 통해 자금을 마련할 수 있고, 반대로 여유자금이 있을 경우에는 추가 납입도 가능하다.

아울러 큰 질병이나 장해 등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재정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납입면제 기능도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포럼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