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빗썸 해킹 사고 원인 조사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가상통화취급업소 ‘코인레일’ 및 ‘빗썸’에서 발생한 가상통화 유출사고에 대한 사고 원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업체에서 해킹사실을 신고 받...
2018-06-2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한국블록체인협회, 전문인력 양성 ‘블록체인 캠퍼스’ 시작
한국블록체인협회가 블록체인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블록체인 캠퍼스’ 제1기 교육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블록체인 캠퍼스’ 프로그램은 총 5강으로, 국내 최고 전문가들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과...
2018-06-1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아산나눔재단, 내달 6일 서울서 ‘엔 포럼(N_FORUM)’ 개최
아산나눔재단이 7월 6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백양누리에서 ‘2018 엔 포럼(N_FORUM)’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이 포럼은 아산나눔재단의 비영리 전문 교육 프로그램 ‘아산 프론티어...
2018-06-19 화요일 | 유명환 기자
빗썸, 중고생 100여 명 만나 진로 멘토링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은 지난 16일 서울 관악구의 신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EBS와 함께 청소년 직업∙진로 탐색 프로젝트 ‘희망의 교실’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희망의 교실은 다양한 직군의 전문직 종사자들이 ...
2018-06-1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예탁원, 연내 블록체인 전자투표 시범서비스 선보인다
한국예탁결제원이 지난해 12월 성공적으로 완수한 전자투표업무에 대한 블록체인 개념검증(PoC)의 후속 사업으로 블록체인 기반 전자투표 파일럿사업을 올해 안에 선보인다.18일 예탁원은 이날 혁신기술위원회 및 혁...
2018-06-1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데일리블록체인, 데일리인텔리전스 지분 10.23% 인수
옐로모바일 자회사 데일리블록체인이 블록체인 사업 강화를 위해 데일리인텔리전스 지분을 인수한다. 18일 데일리블록체인은 데일리인텔리전스 지분 10.23%를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인수금액은 40억원이다. ...
2018-06-18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넷마블, ICT 리딩컴퍼니 변신 본격화
넷마블이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등 새로운 사업영역에 대한 융복합 확장에 발 벗고 나섰다.넷마블은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넷마블게임즈’에서 ‘넷마블’ 사명으로 바꾸고 AI, 블록체인, 문화콘텐츠 관련...
2018-06-18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사장] 핀테크와 앞서가는 한국기업데이터
지구촌 4차 산업혁명이 물결은 우리나라 금융권을 강타하고 있다. 보수적이고 변화가 더딘 경향이 있는 금융권에 소위 핀테크(FinTech)라 불리는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들이 속속 도입되면서 금융업 전반에 충격을 주...
2018-06-18 월요일 | 편집국
직토, 미국 스포츠 분야 블록체인 기업과 보험-스포츠 혁신사례 밋업
블록체인 기술 기반 인슈어테크 스타트업인 직토(대표 김경태•서한석)는 미국의 블록체인 마켓 플레이스 제공기업인 ‘글로바탤런트(GLOBATALENT)’와 오는 19일 서울 강남구 wework(삼성점)에서 공동 밋업 행사를 ...
2018-06-1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에너지 절약하고 가상화폐 받고”…에너지토큰, 해외 거래소 상장
‘출퇴근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가상화폐로 보상받는다. 확보한 가상화폐로는 에너지 요금을 내거나 전기자동차를 충전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영국 블록체인 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너지마인이 해외 거래소 두...
2018-06-1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SK텔레콤-KT ‘5G 기술력’ 세계무대서 인정받다
SK텔레콤과 KT의 5G(5세대 이동통신) 기술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다. 1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는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적 권위의 글로벌 ICT 어워드 ‘TechXLR8 2018’...
2018-06-13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이대훈 농협은행장 "블록체인 통해 범농협 시너지 기대"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NH농협은 금융, 유통, 제조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블록체인을 통해 범농협 차원의 시너지 강화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이대훈 행장이 지난 12일 서울 ...
2018-06-1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후오비 코리아, 고려대와 손잡고 블록체인 연구한다
후오비 코리아와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이 블록체인 기술 연구 및 개발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후오비 코리아와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은 지난달 30일 고려대에서 조국봉 후오비 코리아 대표와 이...
2018-06-1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최종구 "블록체인 활용 서비스 개발 적극 지원"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2일 "앞으로도 정부는 블록체인 테스트베드 인프라 구축 등 블록체인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최종구 위원장은 이날 오후 위원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2018-06-1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주열 총재 "하반기 통화정책 완화기조 유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국내경제가 견실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지만 수요 측면에서 물가상승압력이 아직 크지 않아 통화정책의 완화기조를 유지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오전 서...
2018-06-12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직토, 보험 암호화폐 '인슈어리움' 자문위원에 투자전문가 '랜 노이너' 영입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보험분야 암호화폐인 '인슈어리움(ISR)' 발행을 진행 중인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직토(대표 김경태·서한석)는 암호화폐 분야 세계적인 투자전문가인 ‘랜 노이너(Ran Neuner)’를 인슈어리움의...
2018-06-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카카오 그라운드 X, 서울디지털재단과 블록체인 기술협업
카카오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 X가 최근 서울디지털재단과 ‘블록체인 기술기반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그라운드 X와 서울디지털재단은 △블록체인 기반 공공부문 혁신 사...
2018-06-1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모바일 방송국 ‘메이크어스’에 100억원 투자
SK텔레콤이 11일 모바일 방송국 ‘메이크어스’에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메이크어스’는 음악과 음식, 여행, 뷰티 등 다양한 주제의 모바일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페이스북 · 유튜브...
2018-06-1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별난 블록체인 서비스 '속속'
국내외 기업들의 관심이 블록체인 기술을 향하고 있다. 의료, 유통, 에너지 등 분야를 불문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 먹거리를 찾아 나서기에 분주하다. 러시아는 일찌감치 블록체인 기술...
2018-06-1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농협은행, 연말 3S 통합앱 나온다
NH농협은행이 올해 말 오픈을 목표로 통합 스마트뱅킹 앱(app) 출시를 추진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측은 10일 “속도(Speed)·보안(Secure)·간편(Simple) 기반의 플랫폼 고도화를 거쳐 스마트뱅킹 등 5개(올원뱅크 제...
2018-06-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준행 고팍스 대표] 논쟁의 암호화폐 한시적 특별법 필요
암호화폐에 대한 논쟁이 아직도 뜨겁다. 주로 접하게 되는 논쟁의 종류는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첫 번째는 암호화폐의 미래 가치에 대한 논쟁이다. 암호화폐 열풍이 “튤립 버블”이라고 생각하는 측...
2018-06-11 월요일 | 편집국
은행 공동인증 '뱅크사인' 정부·유관기관까지 이용범위 넓힌다
오는 7월부터 도입되는 은행권 공동 인증서비스 '뱅크사인'(BankSign) 이용범위가 정부 등까지 확대될 수 있도록 논의가 진행된다. 은행연합회는 10일 "뱅크사인이 은행권뿐 아니라, 정부 및 공공기관, 유관기관 등으...
2018-06-1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카드 수수료 '제로'…간편결제 피칭대회 기술 살펴보니
중소벤처기업부가 카드 가맹점 수수료가 '제로(0)'인 소상공인페이(가칭) 도입을 위해 피칭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대회에서 다양한 업체들이 신기술을 활용한 결제안을 내놓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7일 팁스타운에...
2018-06-0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