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2월3일(화) 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6-02-03 02:30 최종수정 : 2026-02-03 22:24

[오늘의 운세] 2월3일(화) 띠별 운세

2월3일 화요일(음력12월16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더 크게 벌이기 보다는 지키려고 노력해야 한다.

48년생, 집안이 안정되면서 바깥일도 순조로울 것이다.

60년생, 현재의 상황은 지속하기 어려우니 지혜가 필요하다.

72년생, 내 곁에 있는 사람이 가장 좋은 파트너다.

84년생, 지나친 간섭은 역풍을 맞게 된다.

96년생, 움직이는 곳마다 웃음꽃이 만발하는구나.

소띠 : 자기 반성을 하는 시기로 자신의 결심을 다지는 운이다.

49년생, 화가 나더라도 밖으로 표출하지마라.

61년생, 달콤한 말에 넘어가면 실패하기 쉽다.

73년생, 상대에게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개척해 나가라.

85년생, 노는 것도 좋지만 내일을 위해 절제가 필요하다.

97년생, 신중한 행동이 오늘의 행운을 불러온다.

범띠 : 희망을 알리는 듯한 반가운 소식이 기다리고 있다.

50년생, 대인관계에 신경을 써라. 주는 만큼 돌아온다.

62년생, 노력한 만큼의 대가는 얻을 것이다.

74년생, 지지부진했던 계약이 드디어 성사될 것이다.

86년생, 자신의 감정만으로 모든 것을 결정할 수는 없다.

98년생, 할 수 있는 것을 미루지마라.

토끼띠 : 익숙한 일도 방심하지마라. 중요한 결정은 미뤄라.

51년생, 남의 일에 참견하면 불리하다. 오히려 화를 입는다.

63년생, 노력은 허사가 되고 손실이 생기겠다.

75년생, 약속을 지키고 힘들다면 사전에 양해를 구해라.

87년생, 실력발휘는 나중으로 미루는 게 좋겠다.

99년생, 계산이 조금씩 어긋나니 한탄스럽다.

용띠 : 위기 극복의 지혜는 마음의 평정에서 온다.

52년생, 투자의 시기이니 그 대상을 잘 찾아 봐야 한다.

64년생, 전화나 편지로 희소식을 접하겠다.

76년생, 물적으로 정신적으로 얻는 것이 많아서 여유를 갖게 된다.

88년생, 남을 탓하기보다는 자신을 채찍질 해라.

00년생, 부담이 줄었다고 안심하지마라.

뱀띠 : 능력 이상의 일이나 과제를 수락하지마라.

53년생, 남의 일에 개입하면 반드시 분쟁이 생긴다.

65년생, 인생의 목표를 분명하게 세워야 한다.

77년생, 일의 활동범위가 크게 바뀐다.

89년생, 갑작스런 어려움을 유연하게 넘겨라.

01년생, 주변에 약한 모습을 보이지마라.

말띠 : 우연하게 접한 일이 향후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54년생, 시작부터 순조로운 출발을 할 수 있다.

66년생, 문득 떠오르는 사람에게서 힌트가 생긴다.

78년생, 건강이 회복되면서 주변상황이 호전된다.

90년생,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으려면 부단히 움직여라.

02년생, 머리가 맑고 컨디션이 올라가니 자신감이 커진다.

양띠 : 빛 좋은 개살구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55년생, 감정을 앞세워 행동하면 덕망을 잃게 된다.

67년생, 다른 사람의 뜻보다 내 의지가 중요하다.

79년생, 일거리가 밀리면 나중에 크게 후회한다.

91년생, 자신의 능력을 믿고 도전해라. 성과가 따를 것이다.

03년생, 남들이 안하는 분야에 관심을 가져라.

원숭이띠 : 나를 낮추면 결국 높아진다. 겸손하게 보이도록 해라.

56년생, 오늘 하루는 휴식이 최선이다.

68년생, 흔들리지 말고 차분하게 마음을 가져라.

80년생, 마음을 잘 다스려야 몸이 편하다.

92년생, 기다리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서두르면 모든 게 허사가 된다.

04년생, 관심가는 이성이 나타나니 용기를 가져라.

닭띠 : 시야를 넓히고 남들이 안 하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라.

57년생, 투자는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다.

69년생, 결정한 일이 있으면 과감하게 밀고 나가야한다.

81년생, 십 년 후를 생각하면서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워라.

93년생, 시간 활용을 잘하는 것이 관건이다.

05년생, 행운이 찾아오는 방향은 동쪽이다.

개띠 : 남보다 먼저 앞서 나가려고 하지마라.

58년생, 서로의 이익을 추구하면 더 큰 결과를 얻는다.

70년생, 눈 앞의 이익만 보면 큰 것을 보지 못한다.

82년생,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면 보답을 받는다.

94년생, 자신의 실력을 공개적으로 테스트해 볼 필요가 있다.

06년생, 감정기복이 심해지니 행동에 주의해라.

돼지띠 : 좀 더 멀리 내다보면 의사소통이 원활해진다.

59년생, 베풀면 기쁨이 두 배가 된다.

71년생, 두 가지의 일을 겸업하더라도 모두 호조를 보인다.

83년생, 세심하게 살펴야 하는 일이 많아 머리가 아프다.

95년생, 틀에 갇히지 말고 과감하게 표현하도록 해라.

07년생, 얻을 수 있을 때 많이 얻어야한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청흥문화체육진흥원, 서초여성상 ‘양성평등 실천’ 분야 단체상 수상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이 운영하는 한전아트센터 스포츠클럽이 최근 서초구로부터 '2026년 서초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제12회 서초여성상 ‘양성평등 실천’ 분야 단체상을 수상했다.한전아트센터 스포츠클럽은 경력보유여성을 비롯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성수 서초구청장으로부터 단체상을 받았다.특히 ‘여성 수상안전요원 양성과정’을 통해 수상안전 및 구조, 응급처치, 성인지 감수성, 현장 실무교육과 취업 연계를 지원하며 여성 수상안전 전문인력 양성과 사회진출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내년에도 여성 수상안전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 연계를 확대해 여성의 사회참여와 지역사 2 용산구의회, 새 슬로건 ‘공감하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 확정 용산구의회(의장 장정호)가 제10대 의회의 의정 철학과 방향을 담은 공식 슬로건을 ‘공감하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로 확정했다.용산구의회는 구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현장의 목소리에 공감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새 슬로건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슬로건과 함께 의회는 ▲희망주는 의회 ▲믿음주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 ▲함께하는 의정 등 4대 의정목표도 발표했다. 이를 바탕으로 구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책임 있는 정책 추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구의원·직원 참여 공모로 선정슬로건과 의정목표는 제10대 의회 출범을 맞아 구의원과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한 내부 3 서울 중구의회, 추석 앞두고 중부소방서·전통시장 찾아 현장 점검 서울 중구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방서와 전통시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안전관리 현황을 살피고 현장 근무자와 상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서울 중구의회(의장 윤판오)는 지난 17일 중부소방서를 비롯해 관내 전통시장을 차례로 찾아 현장 근무자와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윤판오 의장을 비롯한 중구의회 의원 9명과 직원 등이 함께했다. 구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추석을 앞둔 전통시장의 현장 분위기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중구의회는 이날 먼저 중부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