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월31일 별자리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6-01-31 00:00

[오늘의 운세] 1월31일 별자리 운세
1월31일(토요일)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1.20 ~ 2.18)
크게 발전하기를 기대하기보다 현상유지에 만족하길 바란다.
사소한 어려움이 따르며 운전하는 사람은 도로에서 시비에 휘말린다. 유난히 신세질 일이 자주 생기며 상대의 도움이 자신의 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게 최선이다. 과로의 누적으로 몸에 이상이 오기도 한다.
오늘엔 딱 : 손수건

물고기자리 (2.19 ~ 3.20)
분수를 지키면서 행동한다면 만나는 사람마다 좋다.
재물과 건강이 아주 좋아지니 환자라면 몸이 회복되고 생각지도 않았던 돈도 들어온다. 부동산의 일도 잘 풀려가기 때문에 땅을 사거나 이사하기에도 여건이 좋다. 그러나 자신의 분수를 잘 지키지 못할 때는 인연있는 사람이나 하다못해 가족 사이에서도 구설수가 있다.
오늘엔 딱 : 머리띠

양자리 (3.21 ~ 4.19)
당신의 존재가 주위에 생기를 불러일으킨다.
당신의 한마디에 모든 사람들이 상큼한 분위기에 젖어들며 힘차게 전진한다. 혹 처음 만나는 사람과 교제를 하더라도 오래된 친구처럼 편안함을 느껴질 정도로 따뜻한 마음과 지혜를 갖추고 있다. 오늘의 운세는 당신의 능력이 탁월하게 발휘될 뿐 아니라 운이 상승세에 있기 때문에 실수가 적다. 더 나아가 상하간의 기운을 유통시켜 주는 윤활유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오늘엔 딱 : 트레이닝복

황소자리 (4.20 ~ 5.20)
어려움을 헤치고 달리는 풍운아라고 할 수 있다.
무슨 일이든 거침없이 해낸다. 어려움도 모르는채 열심히하기 때문에 땀흘리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인다. 열심히 일하는 모습 속에서 진실을 발견할 수 있다. 적극적으로 일하며 마음껏 소신 것 일하면서 자신있게 하길 바란다. 그 속에서 이루는 일이 있을 것이다.
오늘엔 딱 : 오렌지색

쌍둥이자리 (5.21 ~ 6.21)
파란이 일어나며 풍파살이 인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어쩐지 활로가 보이는 형국이다. 부딪치는 가운데 길이 보이고 어려울 것 같지만 좋은 일이 있다. 그러니 낙심은 금물이다. 희망을 갖고 매사에 전진하기 바란다. 동방으로 문서가 열렸으니 계약서나 시험 원서접수 등의 일에 유리하다. 적은 금액이나 자금융통도 생긴다.
오늘엔 딱 : 책상정리

게자리 (6.22 ~ 7.22)
자신의 생각에만 집착하지 말고 주변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고 순리로 일한다면 결국은 뜻을 이룬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귀인이 나타나 도와준다. 주변에 친구도 있고 마음에 드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대체적으로 안정한 가운데 주변에서 신망을 받게된다. 그러나 계획하고 벌이기 보다 지키고 점검하며 쉬어가는 지혜를 배우도록 한다.
오늘엔 딱 : 계획표

사자자리 (7.23 ~ 8.22)
귀인이 당신을 돕는다.
그 힘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보인다.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기상을 가진다.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은 그간의 선과에 따른 것이니 적선을 많이 한 사람이라면 승승장구 하게될 것이다. 열심히 노력한 사람에게도 그에 상응하는 결실이 따르므로 경사가 있음을 상기하면 될 것이다.
오늘엔 딱 : 스카프

처녀자리 (8/23 ~ 9/23)
오늘은 진퇴양난에 빠져서 모든 고통이 일시에 밀어 닥친 날이다.
하지만 이것이 막바지인가 싶을 때 오히려 일이 잘 풀리게 된다. 이러한 때에는 한 신념과 용기가 절대 필요한 때이다. 직장인은 한다고 하는데도 상사의 꾸지람이 있어 의욕을 상실할 수 있고 학생은 성적이 뚝 떨어질 때이나 노력을 게을리한다면 쌓아왔던 공덕이 물거품이 되니 조심해야 한다. 소원은 자기 혼자만 알고 행동은 숨기는 것이 좋다.
오늘엔 딱 : 가습기

천칭자리 (9/24 ~ 10/22)
안정감이 있는 상태로 지성, 감성, 신체의 삼박자가 잘 조화되어 있으므로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다만 운이 좋다고 하더라도 혼자 일을 처리하기 보다는 주변의 사람들과 상의를 하고 협조를 구하여 행동함이 좋다. 강한 운기를 가지고 있어 당신이 하려고 하는 의지만 있다면 어렵지 않게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단 주의해야 할 것은 독단적이거나 혹은 이기적 사고임을 기억하고 자중해야 할 것이다.
오늘엔 딱 : 공항

전갈자리 (10/23 ~ 11/22)
어쩐지 매사가 불만스러운 마음이 드는 하루가 될 듯하다.
하고 있는 일에 애착을 느끼고 있지 못하고 멍해지는 기분만 드는구나. 안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위로받을 수 있는 곳도 마땅히 없으니 우울한 기분에 낙담하게 된다. 그러나 이런 때일수록 희망을 잃어서는 안될 것이다. 사람이란 평생을 살다 보면 좋은 운을 만날 때도 있으려니와 그렇지 못한 때도 있는 법이다. 때가 아님을 너무 과장해서 애석해 하지마라.
오늘엔 딱 : 게임

사수자리 (11/23 ~ 12/24)
당신이 비상한 재주를 가졌다 하더라도 그것을 내세워서는 안되는 운이다.
오늘의 운은 양보를 나타내고 있으니 자신이 우선이 아닌 남에게 배려를 함으로서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그런 운이다. 또한 현재 당신에게 가장 긴요한 것은 주위의 신용과 성실성이다. 소원은 즉시 달성되지는 않으나 유력한 사람에게 의지해서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서서히 실행에 옮기면 좋은 일이 도래할 것이다.
오늘엔 딱 : 종이상자

염소자리 (12/25 ~ 1/19)
자기 과신에 차있는 행동이 외견으로 나타나기 쉬운 날!
만일 무모한 행동을 감행한다면 오히려 실패를 자초할 수도 있겠고 뜻밖의 재난을 불러들일 소지가 있겠다. 자신을 갖는 것은 중요한 일이지만 지나친 과신은 오히려 무모한 행동을 불러올 확률이 높아 위험하니 자중이 필요하다. 아무리 자신있는 일이라 하여도 신중하게 고민하고 행동해야 체면을 손상시키는 일이 없을 것이다.
오늘엔 딱 : 화장품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의회, 보성여중 학생 대상 의회 체험 운영 용산구의회가 지역 중학생들에게 지방자치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보성여자중학교 학생 17명을 초청해 의회 시설을 둘러보고 구의원들과 지방의회의 역할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용산구의회는 6일 보성여자중학교 학생 17명과 인솔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의회 청소년 견학·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교실 밖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의회의 기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본회의장과 제1·2회의실, 방송실 등 의회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봤다.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회 홍보 영상도 시청했다.이어 ‘구의원과의 만남’ 프로그램에 참여 2 서울 중구의회, 명동·을지로 옥외영업 규제 개선 모색 서울 중구의회가 명동·을지로·신당동 등 주요 관광상권의 옥외영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상인들의 영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상권별 여건을 반영한 허용 기준과 행정절차 개선을 검토하기로 했다.중구의회는 지난 5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관광상권 옥외영업 활성화·규제개선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손주하 의원이 대표를 맡은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 규제혁신 연구회’의 연구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연구회는 윤판오 의장과 손주하·박창배·강현미·김득천 의원 등 5명으로 구성됐다. 관광도시 중구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규제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연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3 노동 탄압 넘어 처우 개선으로…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새 과제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노동조합이 창립 6주년을 맞아 제3대 집행부를 출범시켰다. 조합원 권익 보호를 넘어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직원 처우와 조직문화 개선에 힘을 모으겠다는 구상이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노동조합은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FKI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6주년 기념식과 제3대 집행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조 관계자와 공공기관 노동조합 대표, 국회 및 개발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새로운 집행부의 출발을 축하했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행정안전부 산하기관이다. 지역정보화 촉진과 디지털 지방정부 구현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개발원 노조는 한국노총 산하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소속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