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티웨이항공, 새해 맞아 국제선 항공권 특가로 쏜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1-08 11:01

국제선 59개 노선 초특가 운임
최대 15% 할인코드도 제공

티웨이항공이 '2026 새해맞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2026 새해맞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티웨이항공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티웨이항공(대표이사 이상윤)이 이달 8일 오전 10시부터 18일까지 '2026 새해맞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새해맞이 특가 프로모션은 국제선 59개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참여 가능하다. 탑승 기간은 노선별로 상이하며, 일부 기간을 제외한 오는 10월 24일까지다.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사이판 13만6500원~ ▲인천-비슈케크 31만 9300원~ ▲인천-타슈켄트 32만3740원~ ▲인천-시드니 35만220원~ ▲인천-밴쿠버 30만 3400원~ ▲인천-바르셀로나 40만3400원~ ▲인천-나트랑·다낭·비엔티안 10만6300원~ ▲인천-방콕 11만8660원~ ▲청주-발리 15만3000원부터다.

할인 코드 'FLYJAN' 입력 시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이코노미 및 비즈니스 세이버 클래스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다. 할인 코드는 편도와 왕복 항공권 모두 적용 가능하며, 노선 및 탑승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달라질 수 있다.

티웨이항공은 '2026 소원을 말해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키워드 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새해 운세 키워드와 새해 소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티웨이 기프트카드 5만 원권을 총 5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병오년 붉은 말 해를 맞아 고객이 합리적인 여행 계획을 세우실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올해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최상의 여행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현대제철, 판매 감소에도 3분기 수익 방어…가격 인상 영향 현대제철이 계절적 비수기와 연휴로 판매량이 크게 줄었지만 주요 제품 가격 인상으로 원가 부담을 상쇄하며 3분기 수익을 방어했다. 원료탄과 스크랩 등 원가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면서 전분기보다 이익을 끌어올렸고, 4분기에는 가격 인상 효과가 온전히 반영돼 수익성이 추가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다만 본업인 별도 기준 이익이 전년 수준에 크게 못 미치고 제3국산 수입재 유입이 다시 늘고 있어 물량 회복과 통상 대응이 과제로 남았다.판매량 줄었지만 가격으로 방어…별도 영업이익 123억30일 현대제철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조8971억 원, 영업이익 871억 원을 기록했 2 형보다 나았던 기아, 3Q 영업익 1조8183억 전년비 24.3%↑ 기아가 2026년 3분기 실적에서 형인 현대자동차보다 나은 성장세를 보였다. 현대차가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과 판매 부진으로 매출이 감소한 반면 기아는 글로벌 판매 증가를 바탕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늘렸다. 하이브리드차(HEV)와 전기차(EV)를 앞세워 주요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했다는 점도 차별화된 성과다.다만 기아 수익성이 관세 이전 수준과 비교해 완전히 회복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영업이익 증가에는 미국 자동차 관세 조정에 따른 효과가 반영됐고, 원자재 가격 상승과 중동 정세 불안, 판매 인센티브 확대 등은 수익성을 압박했다. 판매 성장세를 실제 이익 개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남은 과제다.외형 성장에서 갈린 희비30 3 거래소 '저PBR 명단 공개' 속도전…기업들은 왜 시큰둥할까 한국거래소가 장기간 주가가 저평가된 기업의 명단 공개를 앞두고 기업가치 제고를 독려하고 있다.하지만 대상 기업들의 반응은 미온적이다.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면 저PBR 기업 명단 공개를 1년간 면제해 주겠다는 유인책까지 내놨지만 상당수 기업이 참여를 주저하는 양상이다.거래소가 저PBR 기업의 자발적인 기업가치 개선을 유도하고자 속도를 내는 반면 기업들은 공시 이후 이행 부담과 실효성을 따지며 관망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오는 11월 초 장기간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기업들의 명단을 공표할 예정이다.거래소는 지난 22일까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기업에 한해 1년간 명단 공개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