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1월11일 별자리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11-11 04:30

[오늘의 운세] 11월11일 별자리 운세
11월11일(화) 오늘의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1.20 ~ 2.18)
남에게 공손하지 못해 낭패를 보기 쉽다.
분쟁과 충돌로 이어져 무력감이 올 수 있다. 남에게 베풀어도 배은망덕하게 나오니 시절이 하수상한 시기이다. 참기 힘들어도 꿋꿋이 인내해야 한다. 자신과 무관한 사람들로부터 욕을 먹고, 하고 있는 일에 영향을 미친다. 참여하고 있는 단체가 있다면 탈퇴할 운세가 있다.
오늘엔 딱 : 운동화

물고기자리 (2.19 ~ 3.20)
일이 약간 어렵고 벅찬 감이 들더라도 어디에선가 좋은 조력자가 나타나 당신을 도와주려고 한다.
그 사람은 실제로 좋은 사람이고 당신에게는 귀인이니 그의 말을 따르면 어려운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금전운이 좋아 재정적인 어려움이 해결된다. 혹여 당신 일을 방해하거나 당신을 시샘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오늘엔 딱 : 우체국

양자리 (3.21 ~ 4.19)
생각지도 못한 곳으로부터 변화가 있다.
어둡고 지루했던 불운을 씻고 새출발을 해야할 때이다. 모든 것이 나아지는 호기일지도 모른다. 조화가 있고 모든 것이 순조롭다. 이러한 상승세는 주변에서도 부러움을 살 정도이다. 상황이 호전되면서 모든 여건이 좋아질 것이다. 그러나 이런 때일수록 자만은 금해야 할 것이다.
오늘엔 딱 : 흰색셔츠

황소자리 (4.20 ~ 5.20)
일이 순리대로 풀리기 때문에 즐거움이 함께 한다.
당신이 없었다면 주변에 잡음과 불협화음이 끊임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매사를 순리대로 풀어가면서 긍정적인 역할을 하였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일이 거침없이 풀려나가도 어려움도 모르는 사람처럼 보일지 모른다. 그렇지만 언제 도래할지 모르는 어려움을 생각하면서 진지하게 보내도록 한다.
오늘엔 딱 : 사무용품

쌍둥이자리 (5.21 ~ 6.21)
대인관계에 문제가 발생한다.
사소한 일로 남과 다투게 될지 모른다. 싸움에선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것이라고 하지만 상대는 힘없고 고독하다. 다투기 보다는 상대를 포용하면서 감싸주어야 한다. 삐걱거리는 관계일수록 빨리 화해하도록 노력하라. 쓸데없는 말참견은 피하고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모든 것을 참으면 좋아질 운세이다. 양보하고 관용을 베풀기 바란다.
오늘엔 딱 : 우산

게자리 (6.22 ~ 7.22)
가정사에 좀 더 관심과 신경을 써야할 때이다.
나를 이해하고 알아줄 사람은 오직 가족인데 그들이 알게 모르게 힘들어하고 있다. 당신에게 얹혀 산다든지 도움을 청하는 사람이 있으니 그 사람은 당분간 당신을 괴롭힐 것이다. 그렇지만 훗날 귀인이 되어 다시 나타날 것이다. 생각보다는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린다.
오늘엔 딱 : 산책

사자자리 (7.23 ~ 8.22)
나는 외로운 사람 도와달라는 사람도 많지만 나를 이용하여 출세를 하고자 한다.
그러나 사람들이 당신을 필요해 한다면 이것이야말로 좋은 것. 당신에게 요청해 오는 것을 들어주면 좋다. 그러다 보면 자연히 덕이 쌓이고 좋은 일이 따른다. 점차 돈도 풀리고 애정적인 면에서도 멋진 일이 생길 것이다.
오늘엔 딱 : 관공서

처녀자리 (8/23 ~ 9/23)
오늘은 지금까지 노력만하고 결실을 거두지 못했던 일들이 결실을 보게 되는 날이다.
다시 말해 비어있던 창고가 가득해지는 좋은 일이 있겠으니 힘껏 매진해야 할 때이다. 곤란한 듯 보이던 소망이 서서히 희망의 불빛이 보이게 된다. 몇 번이고 수단과 방법을 바꾸어가면서 최후까지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반적으로 볼 때 오늘은 당신의 운을 십분발휘 할 수 있는 날이니 다소 무리가 따르더라도 승부를 걸어보아도 좋을 것이다.
오늘엔 딱 : 나무제품

천칭자리 (9/24 ~ 10/22)
주변사람들과 마찰이나 트러블을 나타내고 있다.
같은 목적을 추구하는 하는 사람끼리라도 그 방법론의 차이 등으로 트러블이 생길 수 있고 이로 인하여 일정의 차질을 가져올 수 있는 법이다. 큰 문제가 아니라면 양보하는 자세를 견지하여 빨리 일이 처리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칫 감정의 골이 깊어져 큰 문제로 커져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운이 난해할 때는 결정은 뒤로 미루고 사태를 지켜보는 것이 낫다.
오늘엔 딱 : 거울

전갈자리 (10/23 ~ 11/22)
폭풍이 지나고 난 후의 평온을 맞이한 대지와 같은 운이다.
폭풍 뒤에는 모든 것이 어지러운 상태이니 이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화가 닥칠 것이다. 상승곡선을 그리며 올라가고 있으나 일이 많아 분주할 수 있는 하루다. 그 일을 상당히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한 자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 전반적으로 분주한 가운데 뜻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날임을 기억하라.
오늘엔 딱 : 이어폰

사수자리 (11/23 ~ 12/24)
남의 뒤를 따르거나 남의 충고를 귀담아 듣고 행동했을 때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운이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하더라도 매사 신중하게 판단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비록 자존심이 상할 수 있겠으나 평소보다 더 겸손하게 행동할 때 실익이 있을 것이요. 남보다 앞서 나가면 반드시 실패할 것이니 이 점을 참고하라. 예의에 어긋남이 없이 정도를 지킨다면 그리 강운은 아니지만 원하는 바를 얻게 된다.
오늘엔 딱 : 텀블러

염소자리 (12/25 ~ 1/19)
매사 분수에 맞춰 직분에 충실하면 실수는 없겠지만 각별히 조심하는 것이 이로운 날이다.
공부나 사업은 부진을 면치 못하며 소망은 생각했던 것보다 방해가 많아 이루기 힘이 들겠다. 이롭지 않은 친구와 만날 수 있는 운이니 소식이 없던 친구에게 연락이 오면 가급적 다른 약속을 핑계대는 것이 좋다.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여행 중에 남녀관계가 복잡해지기 쉬우니 동행자가 있는 레저를 위한 여행이면 몰라도 비즈니스를 위한 솔로 여행은 삼가는 것이 좋겠다.
오늘엔 딱 : 제철과일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동결보다 무서운 불확실성…증권사 리스크 관리 시험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국내 증권가는 오히려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진 가운데 미국 장기금리가 급등하면서 하반기 증권사의 성적표는 시장 방향보다 '금리 변동성 관리'가 좌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상반기 증시 호황과 거래대금 증가에 힘입어 실적 개선을 이뤘던 증권사들은 하반기 들어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채권 운용과 PI, IB, WM 전반에서 금리 변동성에 대응하는 리스크 관리 역량이 실적을 좌우할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 연준은 지난 28~29일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하지만 금리 인상을 주장한 위원이 2 ‘BTS 컴백’ 하이브, 분기 매출 1조 첫 돌파…하반기 호실적 이어 간다 하이브가 올해 2분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판도를 다시 썼다. 월드투어와 컴백 러시에 힘입어 모든 핵심 지표에서 ‘최고 실적’ 타이틀을 갈아치우며 K-팝 산업의 성장 엔진 역할을 재확인했다.◆ 사상 첫 분기 매출 1조원 돌파하이브는 28일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4500억원, 영업이익 170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분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로, 매출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도 최초로 1000억원대를 돌파했다. 반기 매출 역시 처음으로 2조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영업이익률은 11.8%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한 상황에서도 두 자릿 3 황인구 서울시의원 “교육재정 개편 신중해야”…AI로 위기학생 조기 관리 제안 황인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5)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에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며 학생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AI 기반 위기관리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황 의원은 지난 27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8회 임시회 폐회 중 교육위원회 첫 회의에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상대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학생·교원 마음건강 지원, 교육안전 강화 방안 등을 질의했다.황 의원은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관련해 재정 효율화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안정적인 교육재원 확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그는 “교육재정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이자 일종의 적금과 같다”며 “정부의 재정 효율화 취지는 이해하지만 기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