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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 볼트몬스터 전기자전거 업계 단독 판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8-25 09:33

SK스토아(대표 양맹석)는 ‘볼트몬스터’ 전기자전거 판매 방송을 업계 단독으로 25일 연다. /사진=SK스토아

SK스토아(대표 양맹석)는 ‘볼트몬스터’ 전기자전거 판매 방송을 업계 단독으로 25일 연다. /사진=SK스토아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SK스토아(대표 양맹석)는 ‘볼트몬스터’ 전기자전거 판매 방송을 업계 단독으로 25일 연다.

연일 치솟는 물가로 인해 교통비 부담까지 더해지자 친환경 모빌리티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SK스토아는 이 같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지난달 볼트몬스터 전기자전거를 렌탈 상품으로 선보였다. 3차례 판매 방송을 진행한 결과 평균 약 370%의 취급액 달성률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입증했다.

이 상품은 1회 충전으로 약 152km까지 주행 가능한 전기자전거로 적당한 운동을 하거나 근거리 이동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프레임과 모터 등 주요 부품에 대해 보증기간 4년이 적용된 것도 특징이다.

또한 전자식과 유압식 2중 브레이크 장치를 통해 안전성을 높였고 7단 변속 시스템으로 빠르면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지원한다.

SK스토아는 해당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더 합리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헬멧, 자물쇠, 전후방 라이트, 자전거 짐받이, 만능 수리 툴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계약 완료 고객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10만 원권을 증정한다.

상품은 오는 26일 오후 10시 31분부터 진행하는 방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렌탈 가격은 모델 별로 ▲MB20P 월 3만9900원 ▲FB20P 월 4만2900원 ▲FB26P 월 4만2900원으로 구성됐다.

SK스토아 관계자는 ”최근 교통비를 절약하고자 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전기자전거의 인기가 높아 최고급 모델을 부담 없는 가격의 렌탈 상품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생활에 도움이 되는 합리적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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