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에코플랜트 ‘에피봉사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나눔 실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30 09:46

SK에코플랜트 에피봉사단과 열린의사회가 의료 소외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봉사를 진행하는 모습./사진제공=SK에코플랜트

SK에코플랜트 에피봉사단과 열린의사회가 의료 소외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봉사를 진행하는 모습./사진제공=SK에코플랜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SK에코플랜트 ‘에피봉사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나눔 실천SK에코플랜트의 올해 상반기 사회봉사 프로그램 누적 참가자 수가 2900명을 넘어섰다. 누적 봉사활동 시간은 2만시간을 기록했다.

SK에코플랜트는 30일 올해 상반기에만 총 12개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2900명이 넘는 임직원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SK에코플랜트 전체 임직원의 85%를 넘는 숫자다. 총 참여시간은 2만950시간에 이른다.

SK에코플랜트는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 그리고 미래세대를 위한 상생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임직원 및 협력기관이 동참하는 '에피봉사단’(에코피플 자원봉사단)을 운영 중이다.

올해는 지난 3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생명나눔 헌혈봉사 ▲조손도손 주거환경 개선 ▲선덕원 아동복지시설 봉사 ▲찾아가는 안전교육 ▲취약계층 의료봉사 ▲행복한 안전교실 등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지난 5~6월에는 의료봉사 협력기관 열린의사회와 함께 경기도 이천 등 의료취약지역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협력기관이 운영하는 의료봉사 프로그램 ‘더 건겅한 버스’에 기부금을 지원했다.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봉사도 눈에 띈다.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선덕원과는 지난 2022년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노후시설 수리 및 환경 개선공사를 비롯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6월에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인근 초등학교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그리기 및 안전교육 협력기관 용인소방서와 함께 전교생 대상 안전교실도 운영했다.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근 SK에코플랜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도 사회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김 사장은 지난 5월 에피봉사단과 함께 경기도 이천 조손 가정을 찾아 주거 환경개선과 가정 내 'AI 홈케어' 안전시스템을 구축하는 조손도손 주거환경 개선 프로그램에 동참했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우리 이웃과 미래세대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삼성물산, 3분기 영업익 1조1430억원…전년比 15%↑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반도체 공장 등 하이테크 프로젝트의 공정 확대에 힘입어 3분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실적 개선에 따라 올해 연간 신규 수주 목표도 30조1000억원으로 상향했다.삼성물산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이 12조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조1430억원으로 15.0% 늘었다.특히 건설부문 매출이 4조4650억원, 영업이익이 277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44.5%, 영업이익은 149.5%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반도체 중심의 하이테크 사업과 해외 프로젝트가 이끌었다. 평택 P5 신규 팹을 비롯한 주요 현장의 공정이 본격화했고, 해외 복합빌딩과 데이터센터 관련 2 삼성바이오에피스, 3분기 영업익 1326억…전년比 3%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326억 원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갔다. 일회성 마일스톤 수익을 제외한 본업 중심의 제품 판매 성과가 개선된 가운데, 누적 영업이익은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의 97% 수준을 달성했다.바이오 투자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한 4422억 원, 영업이익은 2.8% 늘어난 1326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1조2893억 원, 영업이익은 3632억 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3759억 원)의 97%를 3분기 만에 넘어섰다.특히 마일스톤(연구개발 성과 3 유한양행, 3분기 영업익 332억…전년比 51% ‘↑’ 유한양행이 올해 3분기 의약품 사업과 라이선스 수익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다.유한양행은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043억 원, 영업이익 332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0%, 영업이익은 50.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70억 원으로 19.9% 감소했다.의약품 사업 성장과 라이선스 수익 확대가 실적을 끌어올렸다. 사업부문별로 약품사업 매출은 378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8% 늘었다. 일반의약품(OTC) 매출은 660억 원으로 8.6%, 전문의약품(ETC) 매출은 3078억 원으로 3.7% 증가했다.헬스케어사업 매출은 69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7% 늘었다. 반면 해외사업 매출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