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칠성음료, '핫식스 더 프로' 모델로 추성훈 발탁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29 08:50

롯데칠성음료(대표 박윤기)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핫식스 더 프로’ 광고를 29일 선보인다. /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대표 박윤기)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핫식스 더 프로’ 광고를 29일 선보인다. /사진=롯데칠성음료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 박윤기)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핫식스 더 프로’ 광고를 29일 선보인다.

롯데칠성음료는 이종격투기 선수의 강인함과 대중적인 친근함을 모두 갖춘 추성훈의 모습이 에너지 강화 기능뿐만 아니라 단백질까지 함유된 핫식스 더 프로 특성에 부합해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광고는 ‘나의 클럽은 이곳’이라는 콘셉트로 클럽과 헬스클럽이라는 이중적 의미를 통해 반전과 재미를 담았다.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에서 메인 광고를 포함해 추성훈의 익살스러움을 표현한 숏폼 등 총 9편의 광고 영상이 공개됐다.

추성훈은 클럽에서 핫식스 더 프로를 들고 어색해하며 “이 에너지 드링크는 이곳에 어울리지 않아”라고 외친다. 춤추는 대중 사이로 벽을 부수고 헬스장으로 뛰쳐나가며 “단백질이 들어 있거든”이라고 외친다. 운동에 몰입하며 “에너지가 단백해”라는 문구와 함께 단백질을 함유한 청량한 에너지 음료 핫식스 더 프로의 특성을 강조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클럽이라는 이중적 의미를 통해 반전과 재미를 더했으며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하며 핫식스 더 프로를 마시는 상황을 묘사했다”라며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광고 모델 추성훈과 함께 소탈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핫식스 더 프로를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한화 건설부문, ‘한화포레나 지제역’ 10월 분양…1098가구 공급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이 오는 10월 경기 평택시 세교동에 ‘한화포레나 지제역’을 공급한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가까운 데다 평택지제역을 중심으로 광역교통망 확충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교통 여건 변화가 주목된다.한화포레나 지제역은 평택시 세교동 725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12개 동, 전용면적 84·116㎡ 총 10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주택형별로는 전용 84㎡A 452가구, 84㎡B 208가구, 84㎡C 168가구, 84㎡D 122가구, 116㎡A 148가구다. 전용 84㎡가 950가구로 전체의 약 86.5%를 차지한다.단지가 들어서는 지제역 생활권은 고덕국제신도시와 브레인시티, 평택 도심 사이에 자리한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는 2 LX공사, 노후계획도시 정비에 AI 활용 제안…공사비·분담금 예측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사장 어명소)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AI 기반 도시 공간 재구성과 공사비·분담금 예측 등을 통해 정비계획의 정밀도와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LX공사는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0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성과와 AI 기반 미래도시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 시행 2년을 맞아 지자체의 정비사업 추진 현황과 국토연구원, LX공사 등 지원기구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지털트윈·전자동의 활용 사례 공유이날 콘퍼런스에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지원 성 3 코레일, 전국 청렴담당자와 타운홀 미팅…현장 의견 정책에 반영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전국 청렴담당자들과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청렴정책의 실효성 높이기에 나섰다.코레일은 10일 대전 본사에서 김태승 사장과 전국 청렴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공감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영진과 실무진이 청렴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현장에서 필요한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QR코드 기반 실시간 참여 플랫폼을 도입해 참석자들이 의견을 제시하면 경영진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역별 애로사항·부패방지 사례 공유참석자들은 지역 청렴활동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장 체감형 청렴문화 조성 방안, 부패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