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신작 ‘아크 레이더스’ 30일 2차 테크니컬 테스트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16 10:07

PC/콘솔 기반 PvPvE 서바이벌 액션 게임
새로운 ‘아크’ 기계, 배틀패스 등 콘텐츠 예고
“핵심 경험 확장해 선보이니 많은 참여 부탁”

넥슨 신작 아크 레이더스. / 사진=넥슨

넥슨 신작 아크 레이더스. / 사진=넥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대표 패트릭 쇠더룬드)에서 개발 중인 PvPvE 서바이벌 액션 신작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의 두 번째 테크니컬 테스트를 4월 30일부터 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아크 레이더스는 콘솔 및 PC 패키지로 개발 중인 익스트랙션 기반의 게임이다. 공상 과학 세계관 속에서 거대한 기계 생명체 ‘아크(ARC)’가 지배하는 종말 이후의 지상 ‘러스트 벨트(Rust Belt)’를 무대로 한다.

이용자는 ‘레이더(Raider)’가 돼 위험 지역을 탐사하며 생존 자원을 수집하고, 전략적으로 동료 ‘레이더’와 협력 혹은 경쟁하며 자신만의 생존 방식을 만들어가게 된다.

이번 테크니컬 테스트는 5월 4일까지 PC와 콘솔 플랫폼에서 진행되며,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공식 웹사이트와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 상점 페이지를 통해 테스터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기존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개된 아크 레이더스의 티저 영상에서는 더 거대하고 새로운 ‘아크’ 기계와 각종 총기 및 장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성장 시스템과 배틀패스 등 다양한 콘텐츠도 테스트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알렉산더 그론달 아크 레이더스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 6개월간 내부 테스트와 커뮤니티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의 핵심 경험을 확장했다”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전투와 성장 시스템, 크로스플레이 등을 검증하고 이용자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하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크 레이더스는 2024년 글로벌 게임쇼 ‘게임스컴’에서 트레일러를 공개한 바 있으며, 2025년 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PC(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PlayStation®5, Xbox Series X|S는 물론, NVIDIA GeForce NOW를 통한 클라우드 스트리밍으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GR Korea, 주한영국상공회의소(BCCK)와 한·영 AI 국가전략 논의 공공정책·대관 전문 컨설팅 기업 GR Korea는 주한영국상공회의소(BCCK)와 공동으로 5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AI 정책 조찬 간담회’를 개최한다.'인공지능과 국가 전략'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영국 하원의원 대표단(대표 알리시아 컨스), 문주윤 GR Korea 총괄, 홍성은 성균관대 교수, 이원태 국가 AI 전략위원회 보안특별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이정헌 의원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의 AI 국가전략과 주요 정책 방향, 정부와 국회의 역할을 공유할 예정이다.GR Korea 측은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과 안전한 활용을 위한 정책적 과제를 살펴보고, 한·영 양국 AI 산업 경쟁 2 삼성전자, TCL과 경쟁하면서 LCD 패널은 산다 삼성전자가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TCL CSOT 지분을 직접 보유한다.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지분 10.16%를 1조2718억원에 넘겨받으면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LCD 사업에서 철수한 것과 달리 삼성전자는 TV·모니터 사업을 위해 LCD 패널을 외부에서 조달하고 있다. 주요 공급업체인 CSOT와 자본적 연결고리를 확보해 협력 관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TCL CSOT 지분 10.16% 전량을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거래금액은 1조2718억원(9억6037만달러)이다. 취득 목적은 '전략적 협업관계 강화'다. 이사회는 지난달 29일 해당 안건을 의결했으며 국내외 인허가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3 '발등에 떨어진 호반'에 놀라 사재 370억 꺼낸 조원태…'대한항공 동맹' 넓힐까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사재 370억 원을 들여 대한항공을 보유한 지주사 한진칼 주식을 더 사들인다. 호반그룹의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에 즉각 맞선 것이다.다만 조 회장 개인 지분만으로는 방어에 한계가 있는 만큼, 실제 버팀목은 대한항공과 손잡은 델타항공·일본항공(JAL) 등 '항공 우군'이다.이 가운데 조 회장 개인 지분 절반 이상이 담보로 묶여 있고 산업은행 지분의 향방도 불투명해, 내년 3월 주총에서 이 동맹이 표로 이어질지 주목된다.호반 추격에 370억 블록딜…매도인 미공개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2일 한진칼 보통주 32만5000주를 주당 11만4000원, 총 370억5000만 원에 매입하는 내용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