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잭슨나인스제이에스, ‘잭슨베이플’ 1호점 14일 개점

한상현 기자

h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14 09:03

잭슨베이플(JACKSON BAFFLE) 문정 직영점 외관 / 사진제공=피알메이저

잭슨베이플(JACKSON BAFFLE) 문정 직영점 외관 / 사진제공=피알메이저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잭슨나인스제이에스가 디저트 카페 신규 브랜드로 출시한 '잭슨베이플(JACKSON BAFFLE)'이 14일 1호점을 개점한다. 1호점인 문정 직영점은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 일대에 있다.

잭슨베이플은 베이글과 와플을 결합한 디저트 ‘베이플’을 핵심 메뉴로 선보인다. 100% 쌀 반죽으로 만든 웰빙 디저트 ‘라핀팡’, 시그니처 음료 ‘슈페너’와 ‘파인캐럿주스’ 등 차별화된 메뉴도 함께 구성돼 있다. 커피 부문은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십 국가대표인 방준배 바리스타가 참여한다.

잭슨나인스제이에스는 와플체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년간 200여 개의 매장을 열며 성장해온 기업이다. 가맹점 중심의 수익구조를 통해 15~20%까지 수익률을 보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석 잭슨나인스제이에스 대표는 “단순한 카페를 넘어 디저트 카페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독자적인 길을 개척하고 있다”며 “잭슨베이플은 점주들의 실질적인 수익을 극대화하고 소비자에게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직영으로 운영∙관리하는 등 프랜차이즈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잭슨나인스제이에스의 모기업인 태원씨아이앤디는 국내 디벨로퍼 중 하나로,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목동·한남·검암까지…전국 주요 단지 공급 이어져 [이시각 분양] 서울과 수도권, 지방 주요 지역에서 신규 분양과 청약 일정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목동과 한남동에서는 오피스텔과 시니어 레지던스 공급이 예정됐고, 부산·창원·인천 등 지방 및 수도권에서도 견본주택 개관과 청약 일정이 진행 중이다. 일부 단지는 청약 접수를 마쳤으며, 교통과 학군, 생활 인프라 등을 갖춘 단지를 중심으로 공급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목동 학군·교통 품은 ‘목동윤슬자이’ 6월 공급GS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에 ‘목동윤슬자이’를 오는 6월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 옛 KT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114~204㎡ 총 651실 규모의 오피스텔과 근 2 해외에서 날아오른 삼양식품,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삼양식품이 해외 사업 성과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3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144억 원, 영업이익 1771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 32%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호실적 배경에는 해외 사업이 있다. 삼양식품의 올해 1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5850억 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밀양2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확대된 공급물량이 유럽, 미주를 중심으로 증가하는 수요를 뒷받침하며 매출이 증가했다"고 말했다.특히 유럽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하며 77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국법인 신규 설립 3 ‘다시 성장’ 선언한 정용진, 1분기 실적으로 증명…이마트 14년 만 최대 실적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선언한 ‘다시 성장하는 해’가 1분기부터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는 모습이다. 정 회장이 강조해온 가격·상품·공간 혁신 전략이 본업 경쟁력 강화로 연결되며, 이마트를 중심으로 주요 오프라인의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됐다. 이마트는 13일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 7조1234억 원, 영업이익 178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매출은 전년 같은기간 보다 1.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1.9%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지난 2012년 이후 14년 만에 1분기 최대 수준이다.별도 기준(이마트·노브랜드·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 실적도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1분기 별도 기준 총매출은 4조7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