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HDC현대산업개발, 노원구 주민과 중랑천 정화 봉사활동 진행

한상현 기자

h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26 11:03

HDC현대산업개발 직원들과 지역주민들이 25일 서울 노원구 중랑천 일대에서 EM흙공을 직접 만들어 중랑천 주변에 던지고 있다. /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 직원들과 지역주민들이 25일 서울 노원구 중랑천 일대에서 EM흙공을 직접 만들어 중랑천 주변에 던지고 있다. /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노원구 지역주민과 중랑천 일대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 서울원 아이파크 현장 직원과 건축본부 직원, 주민,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은 전날 중랑천 일대에서 EM(Effective Micro-organisms·유용한 미생물) 흙공을 직접 만들어 중랑천에 던지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M 흙공은 중랑천의 수질 환경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HDC현대산업개발 서울원 아이파크 현장 매니저는 "서울원 아이파크는 단지 인근에 중랑천, 한천근린공원, 중랑천수변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서울원 아이파크 입주민들이 더욱 깨끗해진 중랑천과 함께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곳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달부터 서초구 반포천 일대 환경 정화를 시작으로 이번이 여섯 번째 현장 릴레이 봉사활동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서울원은 광운대역 일대를 새롭게 개발해 동북권에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HDC현대산업개발의 대규모 프로젝트"라며 "서울원이 들어서는 중랑천 일대에서 노원구 지역주민들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막내에서 ‘10조 지주사’ 수장으로…김동선, 시험대 오르다 [한화 3남 홀로서기 上] 1989년생, 만 37세. 한화그룹 3남 김동선 한화비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자산 10조 원 규모의 신설 지주사를 이끌며 독립 경영의 막을 올린다. 올해 8월 1일 출범하는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김동선 부사장이 처음으로 그룹 내 독자 경영을 시험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는 오는 8월 1일 인적분할을 통해 테크·라이프 사업을 신설 지주사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로 떼어낸다. 신설법인에는 한화비전, 한화세미텍, 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계열사와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 라이프 계열사가 편입된다.김 부사장이 ㈜한화를 떠나 신설 지주회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로 무게 2 콜마비앤에이치, 상반기 영업이익 206억 원…전년 대비 46.7% 증가 콜마비앤에이치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20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6.7%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콜마비앤에이치의 매출은 2454억 원으로 전년 대비 8.1% 증가했다.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1250억 원, 영업이익은 117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8%, 영업이익은 30.7% 증가했다.회사는 매출 증가 배경으로 글로벌 고객사의 제품군 확대와 신규 거래선 확보를 꼽았다. 국내에서는 기존 주요 고객사 물량 증가와 올리브영, 창고형 약국 등 신규 유통채널 진출 효과가 더해져 성장세를 이어갔다.영업이익은 세종3공장 등 기 증설된 생산설비의 공정 안정화와 생산 효율성 향상으로 원가 구조가 개선되고 고정비 3 “국내·해외 다 잘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2분기 영업익 1228억 전년比 53.3%↑ 아모레퍼시픽그룹이 국내와 해외 모두 호실적을 거두며 2분기 견조한 실적을 냈다. 국내에선 럭셔리, 더마, 헤어케어 등 전 카테고리에서 고른 성장을 이어갔고, 해외 시장에서는 온·오프라인 채널 모두 성장하며 실적을 뒷받침했다.매출 1조2543억원·영업익 1228억원…국내·해외 동반 성장30일 아모레퍼시픽그룹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543억원, 영업이익 122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14.6%, 53.3% 증가한 수치다. 주력 계열사인 아모레퍼시픽도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59% 늘며 그룹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국내 사업은 매출이 10%, 영업이익이 48% 증가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럭셔리와 더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