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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자원순환 캠페인 등 환경보호 앞장 [상생금융 실천하는 저축은행]

김다민 기자

dm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17 00:00

페퍼저축은행, 자원순환 캠페인 등 환경보호 앞장 [상생금융 실천하는 저축은행]
[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페퍼저축은행(대표이사 장매튜)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플라스틱 재활용을 장려하는 자원순환 캠페인과 시민 참여형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해 8월 락앤락이 진행하는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에 2년 연속 참여했다. 본 캠페인은 사용이 완료된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수거해 생활용품 및 공공시설물로 재활용하는 국내 대표적인 자원순환 활동이다.

페퍼저축은행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기업 차원의 노력을 지속하고자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본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를 통해 총 730개의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수거하였으며, 약 65kg의 탄소 배출량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페퍼저축은행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과 환경 보호를 위한 ‘쓰담걷기’ 행사도 2년 연속 진행했다. 쓰담걷기는 쓰레기를 줍고 걸으며 환경 보호와 건강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이다.

호남지역에도 영업구역을 두고 있는 페퍼저축은행은 지난해 6월 광주광역시 서구민과 함께 진행된 행사엔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 배구단 선수단과 팬, 서구 배구동호회원, 서구청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2023년엔 상무시민공원에서 300명 규모로 쓰담걷기(플로깅) 행사를 성료한 바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 및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페퍼저축은행은 이외에도 유소년 배구교실 운영, 호남 지역 대학생 장학금 지원, 1사1교 금융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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