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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IRP 장기 수익률 선두 행진 [증권사 퇴직연금 성장시대]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10 00:00

사진제공= 대신증권

사진제공= 대신증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대신증권은 IRP(개인형퇴직연금) 장기 수익률 부문에서 증권업계 선두를 나타냈다.

금융감독원 연금 포털 공시에 따르면, 2024년 4분기 기준 대신증권의 퇴직연금 원리금비보장형 IRP 수익률에서 7년은 4.72%, 10년은 4.60%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10년 간 자산이 56.7% 꾸준히 성장한 셈이다.

대신증권 연금솔루션부는 고객의 연금자산을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DC(확정급여)형/IRP 투자가이드, 자산배분 가이드 등 투자정보와, 절세 등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연금 관련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 연금전문 세무사의 1대1 세무상담 및 생애주기 컨설팅으로 신뢰 기반의 안정된 노후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국 43개의 영업점에서는 은퇴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증여, 상속, 가족신탁 등 내용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2차 베이비부머 약 950만 인구가 연금시장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단순한 연금사무 관리가 아닌 자산관리의 파트너로서 고객을 케어하기 위한 ‘금융주치의’ 제도를 10년 간 지속해서 고객 수익률 향상에 진심을 다하고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대신증권의 2024년 기준 IRP 자산 규모는 3400억원 이상 증가했다.

대신증권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최적의 UI(사용자환경)를 통해 쉽고 빠른 연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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