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오션플랜트, 사내 우수 협력사 시상식 개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13 14:45

사진제공=SK오션플랜트

사진제공=SK오션플랜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SK오션플랜트가 사내 우수 협력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SK오션플랜트는 지난 2024년 한해 함께 땀 흘려 일한 협력사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올해 협력사 평가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사내 우수 협력사 시상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SK오션플랜트의 비즈 파트너(Biz Partner)인 사내 협력사 가운데 가장 우수한 기업을 선정,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는 시상에 앞서 지난해 1년간 경영 및 생산, 품질, 안전, 경영관리 능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우수 협력사 7곳을 선정했다. 평가는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공정․투명성을 더하기 위해 평가기준을 개정하는 한편 각 평가 항목별 관련부서가 참여해 점수를 매겼다. 특히 안전과 품질 부문에 대한 평가를 강화해 협력사 스스로 관리능력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평가결과 포상은 최우수 기업 3000만원부터 특별공로상 500만원까지 총 포상금 9000만원이 수여됐다. 포상금은 노무비닷컴을 통해 전달되며, 포상금의 50%는 협력사 임직원들께 지급되도록 권장할 예정이다.

이번 평가에서 다소 아쉬운 성적을 받은 기업들을 대상으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더불어 관리자 교육지원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승철 SK오션플랜트 대표이사는 “지난 한해 우리의 동반자로서 함께해 주신 모든 비즈 파트너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파트너십을 실현하기 위해 다각도로 고민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소유와 경영 분리’ 유한양행, ‘투명경영’서 싹트는 블록버스터 [제약 명가의 2막 ②] 대한민국 제약 산업의 역사를 개척해 온 1세대 제약 명가들이 변곡점을 맞이했다. 100년 안팎의 긴 업력을 자랑하는 동화약품과 유한양행 그리고 동아제약은 ‘활명수·안티푸라민·박카스’ 등 ‘국민 상비약’을 탄생시키며 흔들림 없는 입지를 지켜왔다. 하지만 과거에 머물지 않고 든든한 캐시카우를 발판 삼아 M&A,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신사업 투자 등 미래 먹거리 발굴에 나섰다. 낡은 허물을 벗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3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은 국내 제약사 중 두 번째로 긴 역사를 자랑한다. '국민 연고' 안티푸라민부터 '글 2 강남점 ‘4조 매출’ 눈앞…박주형號 신세계百, 대장주 굳히나 박주형 대표가 이끄는 신세계백화점이 백화점업종의 대표 종목으로 부상하고 있다. 명품과 외국인 소비 확대, 대형점 리뉴얼 효과가 맞물리면서 핵심 점포인 강남점의 올해 매출 4조 원 달성이 유력해지면서다. 이에 힘입어 신세계백화점 주가도 경쟁사를 웃도는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의 기대를 반영하는 모습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백화점업종 종목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말 24만7000원이었던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3일 종가 기준 70만6000원으로 약 반 년 만에 186% 올랐다. 같은 기간 경쟁사인 롯데쇼핑과 현대백화점 또한 각각 131%, 102% 상승했으나 신세계백화점의 상승률에 한참 못 미 3 검색창이 사라진다…무신사가 바꾸는 쇼핑의 공식 [AI가 바꾸는 유통현장 ②] 인공지능(AI)이 유통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과거 재고 관리나 수요 예측 등 내부 업무에 활용되던 AI가 이제는 계산, 상품 추천, 고객 응대 등 소비자 접점으로 그 영역을 넓혀가는 모습이다. 유통기업들은 AI를 활용해 운영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개인화된 쇼핑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AI가 유통 현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그리고 그 변화가 기업과 소비자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옷을 사고 싶을 때 검색창에 브랜드명이나 상품명을 입력하던 쇼핑 형태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AI가 실시간 트렌드를 분석해 소비자의 취향과 상황에 맞는 스타일을 먼저 제안하는 서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