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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에스테틱 입문 의료진 대상 연간 교육한다

김나영 기자

steami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2-26 09:09

젤은 에스테틱 입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이론부터 술기까지 체계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교육 프로그램 '휴젤 트레이닝 세미나'를 주관했다. /사진=휴젤

젤은 에스테틱 입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이론부터 술기까지 체계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교육 프로그램 '휴젤 트레이닝 세미나'를 주관했다. /사진=휴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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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나영 기자] 휴젤이 에스테틱 입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이론부터 술기까지 체계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교육 프로그램 '휴젤 트레이닝 세미나'를 주관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영남 지역 의료진 20여 명을 대상으로 분기당 초급, 중급, 고급, 프리미엄 단계에 걸쳐 총 4회 진행됐다. 연사로는 ▲나인원의원 배우리 원장 ▲메이린의원 박민형 원장 ▲미호의원 박신혜 원장 ▲뷰시스의원 서명철 원장이 참여했다.

올해 마지막 세션은 '프리미엄 시술 활용법'을 주제로 대구 나인원의원에서 열렸다. 이 세션에서 배우리 원장은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의 특징과 시술 효과 극대화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했고, 박민형 원장은 봉합사 브랜드 '블루로즈'를 활용한 자연스러운 동안 시술법을 소개했다.

휴젤의 대표 에스테틱 제품으로 꼽히는 HA필러 '더채움'에 대한 강의도 이어졌다. 박신혜 원장은 자연스럽게 볼륨감을 더할 수 있는 필러 리프팅 기법을, 서명철 원장은 관자, 옆볼 필러를 통한 얼굴형 보완 시술법에 대해 전했다.

휴젤 트레이닝 세미나에 참여한 의료진은 프로그램을 통해 초급부터 프리미엄까지 단계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연사들의 풍부함 임상 경험과 시술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직접 제품을 체험하며 학습할 수 있었던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휴젤 관계자는 "휴젤 트레이닝 세미나는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진행 지역을 확대해 나가는 등 다방면으로 의료진과의 협업을 도모하며 국내 에스테틱 산업 발전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김나영 한국금융신문 기자 steami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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