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HUG, 디지털 전세보증 이행 서비스로 정부혁신 대통령상 수상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19 13:06

지난해 국무총리상 이어 2년 연속 혁신부문 우수기관 선정 쾌거

유병태 HUG 사장

유병태 HUG 사장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유병태, 이하 HUG)가 지난 14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 정부혁신 왕중왕전’에서 디지털 전세보증 이행 사례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HUG는 왕중왕전에 출전한 647개 사례 중 1차 전문가 심사 및 2차 국민투표 심사를 거쳐 예선을 통과하였으며, 통과된 44개 사례 가운데 전문가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13개 사례 중 하나로 선정되어 본선에 진출했다.

HUG는 이어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국민 발표회(본선)에서 ‘디지털 전세보증 이행’을 통해 임차인의 보증이행 청구편의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금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미래를 대비하는 정부 분야에서 ‘청년·출산가구를 위한 주거지원패키지’ 사례를 통해 미래세대 주거지원 우수 정책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HUG는 지난 2023년 ‘민·관·공 협업을 통한 범정부적 전세피해지원’ 사례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에도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으로 혁신을 선도하는 우수기관으로 인정받게 됐다.

HUG는 전세사고 발생 시 임차인이 영업점 방문 없이 모바일App으로 언제 어디서나 보증이행 청구가 가능하도록 하는 한편, 이행심사부터 보증금 지급까지 업무 전 과정을 디지털화해 고객의 편의성을 제고하고 있다.

유병태 HUG 사장은 “디지털 혁신을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향상하려는 노력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하였으며, 2년 연속 공사가 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HUG는 앞으로도 국민 편익을 위해 지속적인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송파구 ‘송파파크데일2단지’ 24평, 3.4억원 오른 12.6억원 거래 [일일 신고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시범한양’ 아파트가 직전 거래보다 5억5000만원 오른 가격에 거래됐다. 서울 송파구 ‘송파파크데일2단지’도 3억4000만원 상승했다.서울 송파·서대문·강서구서 억대 상승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에서 가장 큰 상승액을 기록한 단지는 송파구 마천동 ‘송파파크데일2단지’ 전용 59.91㎡(24평형)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은 지난 10월 29일 12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2025년 8월 5일 9억2000만원보다 3억4000만원(37.0%) 올랐다.이어 서대문구 천연동 ‘천연뜨란채’ 전용 59.47㎡(24평형)는 10월 23일 10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2 강남구 '성원대치2단지' 15평, 6.2억 떨어진 14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을 비롯한 부산·경기·대전·울산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보다 가격이 낮아진 매매 사례가 잇따랐다. 지역별 최대 하락폭은 서울 6억2500만원, 부산 2억6000만원, 경기 4억6500만원, 대전 1억6000만원, 울산 1억1300만원으로 나타났다.◇ 강남·송파·영등포 등 서울 주요 아파트서 최대 6억2500만원 하락서울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를 밑도는 거래가 확인됐다.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된 거래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개포동 '성원대치2단지아파트' 전용 49.86㎡(약 15평)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단지는 10월 29일 14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 3 IPARK현산, 매출 줄어도 이익은 늘었다…도시정비 수주 확대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크게 늘리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서울원 아이파크 등 주요 주택사업장의 공정 확대와 원가율 개선이 실적에 반영된 가운데 목동11단지 재건축을 비롯한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29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와 IPARK현대산업개발의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2조67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3686억원으로 77.9% 증가했다.3분기 잠정 연결 매출액은 1조8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658억원으로 127.1% 늘었다. 영업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