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S증권, 새로워진 MTS ‘투혼’ 개편

조해민 기자

haem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11 17:52

홈 화면과 전체 메뉴 개편…편의성∙직관성 높여
MTS 외 다양한 거래시스템 고도화 추진 예정

사진제공= LS증권(2024.11.11)

사진제공= LS증권(2024.11.11)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조해민 기자] LS증권이 고객의 편의성 증진을 위해 모바일 앱 “투혼”을 개편했다.

11일, LS증권(김원규 대표이사)은 모바일 앱 “투혼(MTS)”의 홈 화면과 전체 메뉴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LS증권의 새로운 MTS 브랜드 “투혼(TUHON)”을 론칭한 후 처음이다. 특히, 사용자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새로워진 ‘투혼’은 시장, 관심, 자산 3개의 홈 화면 탭으로 구성되고, 전체 메뉴도 직관적으로 개선됐다.

우선 ‘시장’ 탭에서 투자에 도움을 주는 시장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 상승률, 하락률, 거래량, 시가총액이 높은 국내∙외 인기 테마 및 관련 종목, 개별 종목을 제공한다.

‘관심’ 탭에서는 사용자가 눈여겨본 종목과 관련된 투자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최근 본 종목, 관심 종목, 보유 종목과 관련 뉴스와 리서치 자료 등을 모아 종목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자산’ 탭은 매매를 편리하게 하는 보유 자산의 종목 정보를 정리한다. 보유 자산을 상품별로 구분하고, 종목 정보와 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윤주익 LS증권 Digital전략실장은 “LS증권의 ‘투혼’은 두터운 헤비 트레이더층을 유지해 온 MTS이다”며 “MTS 고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개편을 진행할 계획이며, HTS 등 거래시스템의 고도화 작업도 추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조해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haem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국재무설계협회의 변신은 ‘무죄’ ...한국형 재무설계 플랫폼으로 새 도약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마무리한 사단법인 한국재무설계협회가 '한국형 재무설계 플랫폼'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자격인증 기관으로서의 전문성과 윤리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다가오는 제94회 AFPK 자격시험에서는 첨단 기기를 활용한 부정행위에 칼을 빼 들었다.문항 수 줄어든 제94회 AFPK 시험… "스마트 안경 벗어야"한국재무설계협회(회장 최문희)는 제94회 AFPK 자격시험 일정을 공지하고, 고사실 내 전자·통신기기 반입 금지 규정을 강력히 강조했다. 이번 시험은 시험 문항 수가 기존 190문항에서 150문항으로 줄어든 후 치러지는 첫 시험으로, 오는 8월 22일(토)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5개 주요 도시에서 시 2 하나금융·두나무, 금융 경계 허문다…은행·증권·코인 ‘한 플랫폼’ 시대 하나금융그룹과 두나무의 전략적 동맹이 국내 금융산업의 경계 변화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단순한 원화 입출금 계좌 제휴를 넘어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 실물자산 토큰화(RWA), 통합자산관리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면서 미래 금융 플랫폼을 둘러싼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과 두나무는 최근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함께한 시간, 함께할 미래, 함께 여는 디지털 금융의 미래'를 주제로 중장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과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 등이 참석한 자리에선 디지털 금융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동 비전과 협업 확대 방 3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 말아야"…'ETF 아버지'의 이례적 언급 국내 최초 ETF(상장지수펀드) 상장을 이끌어 'ETF 아버지'로 불리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관련 "지금이라도 투자를 멈추시기를 바란다"며 유의를 당부했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배 대표는 전일 자신의 SNS 페이스북에 '개별종목 레버리지 인버스 2배 성과 분석'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해당 글에서 배 대표는 "개별종목 레버리지 ETF를 운용하고 있는 운용사 대표로서 이런 말씀을 드려 죄송하다"며 "결론은 개별종목 레버리지와 인버스 2배 ETF는 투자하지 말라는 이야기"라고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특히 배 대표는 "시간이 흘러 원주가 제자리에 와도 ETF 가격은 제 자리에 오지 못할 가능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