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성제약 ‘세븐에이트 새치 커버 틴트’, 중국서 인기…"티몰 랭킹 TOP 3"

김나영 기자

steami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06 13:43

특수 설계된 브러시 등 기반 티몰 국제관 신제품 랭킹 톱3 달성

동성제약, ‘세븐에이트 새치 커버 틴트’ 中서 인기. /사진제공=동성제약

동성제약, ‘세븐에이트 새치 커버 틴트’ 中서 인기. /사진제공=동성제약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나영 기자] 동성제약은 새치 염색약 브랜드 ‘세븐에이트 새치 커버 틴트’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티몰 국제관에서 신제품 랭킹 'TOP(톱) 3'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세븐에이트 새치 커버 틴트는 지난달 20일 중국 티몰 국제관에 론칭된 후, 약 2주 만에 헤어 카테고리 신제품 TOP 3에 안착하며 중국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제품은 특수 설계된 브러시로 새치를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는 헤어 마스카라다. 또한 특허받은 방수력으로 비나 땀, 유분에도 흘러내림 없이 강력한 워터프루프 기능을 더했다.

여기에 이 제품은 4가지 블랙푸드 콤플렉스(검은깨 추출물, 흑미 추출물, 블랙베리, 블랙커런트)와 단백질 4종(하이드롤라이즈드콜라겐, 하이드롤라이즈드케라틴, 하이드롤라이즈드실크, 하이드롤라이즈드 키올린 단백질)을 함유해 부드럽고 광택 나는 모발을 선사한다.

컬러는 ▲내추럴 블랙 ▲다크 브라운 ▲라이트 브라운 세 가지로 모발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올해 상반기 올리브영에 론칭했으며 중국에서는 유명 왕홍들과 협력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최근 중국에서는 전체 염색은 부담스럽고 부분 새치 커버는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늘었다”며 “이런 소비자의 니즈가 반영된 좋은 품질의 한국 제품으로 주목받게 됐다”고 전했다.

김나영 한국금융신문 기자 steami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무신사,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오프라인 확장·글로벌 성과” 무신사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공격적인 오프라인 점포 확대와 글로벌 성장세가 실적의 바탕이 됐다.무신사는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4.1% 증가한 3636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90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8.2% 증가했다.무신사 측은 “올 1분기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원자재비 폭등과 물류비 인상 등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공급망관리 전략을 펼쳐 이익 창출력을 지켜냈다”고 설명했다.별도재무제표 기준 실적도 긍정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 같은기간보다 약 25% 증가한 3350억 원으로 집계됐다. 2 동작구 '아크로리버하임' 34평, 13.7억 오른 48억7000만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흑석·잠실·반포를 비롯해 수도권과 지방 주요 단지에서 신고가 등록이 잇따르는 가운데, 한남·반포·삼성동 초고가 아파트는 100억원대 거래로 최고가 구도를 굳히고 있다.◇ 서울 주요 단지 신고가 등록 급등…흑석·잠실·반포 상승 두드러져서울 동작구 흑석동 ‘아크로리버하임(2019년 준공)’ 45평형(113.24㎡) 10층 매물이 지난 5월 22일 기준 고가 매물로 등록됐다.27일 부동산 실거래가 공개사이트 집순위·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48억7000만원에 등록됐으며, 이전 거래는 지난 2025년 4월 20일 35억원 대비 13억7000만원 상승했다. 이는 3.3㎡(평)당 기준으로 약 1억4200만원 수준이다.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 3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4' 29평, 8.4억 떨어진 14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도 직전 거래 대비 수억원 낮은 가격에 거래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로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직전 거래 대비 수억원 낮은 가격의 하락 거래가 성사된 결과로 보인다.또 다주택자들의 절세 목적 급매물이 시장에 나오고 있는 데다 직거래 비중도 크게 늘면서, 시장에서는 일부 거래가 가족 간 저가 양도일 가능성에도 주목하는 분위기다.◇ 서울, 재건축·한강변 단지도 수억원 하락양천구 신정동 ‘목동신시가지14’ 전용 71.40㎡(29평형)는 5월 20일 14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2월 9일 22억4000만원 대비 8억4000만원(37.5%) 하락했다.송파구 송파동 ‘잠실더샵루벤’ 전용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