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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 죠리퐁X오틀리 '건강 디저트 축제' 연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0-21 08:49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의 죠리퐁이 스웨덴 귀리음료 오틀리, 서울 마포지역 카페들과 함께 건강 디저트 축제를 개최한다. /사진=크라운제과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의 죠리퐁이 스웨덴 귀리음료 오틀리, 서울 마포지역 카페들과 함께 건강 디저트 축제를 개최한다. /사진=크라운제과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의 죠리퐁이 스웨덴 귀리음료 오틀리, 서울 마포지역 카페들과 함께 건강 디저트 축제를 개최한다.

신촌을 시작으로 홍대를 거쳐 연남동으로 이어지는 젊음의 거리에 있는 28개 카페가 죠리퐁과 오틀리를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참여 카페마다 특색있는 레시피를 만들어 온리원(Only One) 디저트만 28가지다.

달콤바삭한 죠리퐁과 고소한 오틀리의 건강한 만남이라 이름도 ‘오틀리퐁’이다.

이번 축제에 참여하는 마포지역 디저트 카페 28곳을 연결하는 길을 ‘오틀리퐁 로드’로 명명했다. 이달 31일까지 참여 카페를 방문하면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오틀리퐁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죠리퐁과 오틀리, 여기에 지역 카페를 묶은 3자 컬래버의 핵심은 ‘건강’이다. 원조 K-시리얼 죠리퐁의 풍부한 식이섬유와 귀리음료 오틀리의 식물성 저칼로리가 지역 카페의 음료, 커피, 아이스크림 같은 다양한 디저트에 건강하게 담기기 때문이다.

참여 카페들이 죠리퐁과 오틀리를 활용해 자신들만의 개성 있는 방식으로 만든 덕분에 한층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오틀리퐁 로드’로 정한 신촌, 홍대, 연남동은 유행에 민감한 MZ세대가 즐겨 찾는 지역이라 디저트 트렌드 역시 새롭다.

맛과 감성으로 큰 인기인 젊은 카페 28곳이 참여해 죠리퐁과 오틀리를 활용한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에 도전장을 낸다.

‘오틀리퐁 로드’를 즐기면 특별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오틀리퐁 카페에서 디저트 음료 5잔을 마시고 스티커를 모아 QR코드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죠리퐁x오틀리 시리얼컵’을 증정한다. 또 오틀리퐁 메뉴를 주문하면 ‘죠리퐁 미니’도 증정해 달콤바삭한 즐거움까지 만끽할 수 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달콤바삭 죠리퐁의 건강한 매력을 지역 카페만의 개성 넘치는 해석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준비한 컬래보”라고 소개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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