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캐피탈, 내부회계관리제도 고도화 착수…투명성 개선

김하랑 기자

ra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0-11 14:21

기존 제도 전면 검토·재구축 나서

서울 중구 한국캐피탈 사옥 내 로고 / 사진 = 한국캐피탈

서울 중구 한국캐피탈 사옥 내 로고 / 사진 = 한국캐피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하랑 기자] 한국캐피탈이 내부회계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내부통제 강화에 나섰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캐피탈은 EY한영(한영회계법인)을 용역업체로 선정하고, 내부통제활동 고도화 작업에 착수했다.

최근 업권 내 금융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한국캐피탈의 내부통제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한국캐피탈은 기존 내부통제활동과 제도를 전면 검토 후 보완·추가할 방침이다. 아울러 외부감사 기준과 모범규준에 맞춰 통제 설계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내부회계관리제도 고도화 작업은 제도 자체를 강화하는 것 뿐만 아니라 그간 관례처럼 여겨지던 내부통제 제도를 검토, 보완하면서 임직원의 내부통제 책임의식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하랑 한국금융신문 기자 r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12개월 최고 연 5.00%…세람저축은행 '펫밀리 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5월 2주] 5월 둘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5.0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적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세람저축은행의 '펫밀리 정기적금'으로 연 5.00%를 제공한다.세람저축은행의 '펫밀리 정기적금'은 반려동물을 양육 중인 개인 고객을 위해 출시된 상품이다. 1인당 1계좌만 개설할 수 있으며, 1인당 최소 월 1만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 2 24개월 최고 연 3.60%…JT저축은행 ‘e-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5월 2주] 5월 둘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3.6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보다 0.1%p 높아졌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JT저축은행 ‘e-정기예금’으로 연 3.60%의 금리를 제공한다.이 상품은 별도 우대 조건이나 가입 제한이 없어 누구나 손쉽게 고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최소 가입 금액은 10만원 이상이며,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 3 12개월 최고 연 3.61%…더블저축은행 ‘정기예금(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5월 2주] 5월 둘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3.61%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0.01%p 하락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더블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으로 연 3.61%의 금리를 제공한다.이자계산방식은 단리와 복리 중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의 세후 이자율은 3.05%로 1000만원을 12개월간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