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인원, '2024 백엔드 개발자 맞춤 채용'…"인원제한 없이 적극 영입" [가상자산 통신]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8-22 18:57

9월 10일까지 서류 접수

사진제공= 코인원(2024.08.22)

사진제공= 코인원(2024.08.22)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대표 차명훈)이 개발자 채용에 나섰다. 인재라면 인원 제한을 두지 않고 영입하기로 했다.

코인원은 22일 오는 9월 10일까지 ‘2024 코인원 백엔드 개발자 맞춤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백엔드 개발(Kotlin) ▲서버엔진 개발 2개 부문이다. 5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다.

코인원은 "기준에 부합하는 인재라면 채용 인원에 제한 없이 적극적으로 영입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채용 전형은 서류심사 후 코딩테스트를 거쳐 실무-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 접수는 9월 10일 23시까지 코인원 채용 사이트 내 ‘백엔드 개발자 맞춤 채용 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해당 페이지에서는 채용 관련 상세 정보와 장준호 CTO(최고기술책임자), 현직 백엔드 개발자들의 업무 소개 인터뷰도 볼 수 있다.

이번 채용은 지원자에게 최적화된 6가지 편의를 제공하는 ‘육각형 맞춤 채용'으로 진행된다.

▲자유양식 30초 간편지원 및 인성검사 면제 ▲전형별 48시간 내 결과 안내 ▲야간 인터뷰 오픈 ▲합격자 웰컴 보너스 300만 원 ▲최고사양 업무 장비 및 근무환경 ▲최고 수준 동료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코인원 채용 담당자는 “코인원은 초당 300만 건 이상의 거래 체결이 가능한 자체 개발 고성능 거래 엔진을 비롯해, 최근 선보인 랭킹보드,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코인원과 함께 성장하며 가상자산의 혁신을 이끌어갈 백엔드 개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美는 뛰는데 韓은 제자리…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 촉구 디지털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이 차세대 금융혁신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내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등 제도적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안도걸·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글로벌 디지털자산 제도화 동향과 대한민국의 입법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미국과 유럽 등 주요국이 디지털자산 제도화를 본격화하고 있는 반면 국내는 여전히 법적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조속한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다.안도걸 의원은 축사에서 "그동안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을 위한 논의를 지속하면서 법체계 초안을 마련했다"며 "이 2 "첫 타운홀 나선 진승욱 대표"…대신증권 소통경영 시험대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가 취임 후 처음으로 임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면서 '소통 경영'에 시동을 걸었다. 다만 업계에선 이번 행사가 단순한 취임 초기 이벤트에 그칠지, 아니면 조직문화 혁신으로 이어질지 예의주시하고 있다.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창립 64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19일 '대표이사와의 대화'를 개최했다. 진 대표가 취임 이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접 소통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행사에는 사원부터 임원까지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이 참여했다. 사전 신청 인원만 130여명에 달했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한 유튜브 생중계도 진행됐다.특히 사전에 접수된 질문만 100여 3 "증권사만 배 불린다"…이찬진 금감원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정조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과열 거래 양상에 대해 강도 높은 경고를 내놨다.22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원장은 최근 국내 증시 상황을 언급하면서 "매매 회전율 급등과 반도체주 중심의 거래 쏠림 현상이 시장 불안정성과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고 진단했다.특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관련해 그는 "극심한 회전율로 증권사만 배 불리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투자자가 잦은 매매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정작 투자자보다 상품 운영과 거래를 담당하는 금융사에 수익이 집중되는 구조를 우려한 것이다.금감원에 따르면 해당 상품의 회전율은 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