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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디에이치자이개포' 32평, 3.5억 오른 32.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8-22 08:48

반포 '래미안원베일리' 21평, 3억 오른 36억에 신고가 거래
강남 '청담건영' 31평, 3억 오른 33억에 신고가 거래

강남 '디에이치자이개포' 32평, 3.5억 오른 32.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8월 22일 등록 기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 신고가 거래는 총 88건이었다.

이들 중 가장 상승폭이 큰 곳은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디에이치자이개포’ 107D㎡(32D평) 타입 23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7월 20일, 종전 최고가에서 3억5000만원 오른 32억50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은 지난 3월에도 개인 대 개인간 거래가 발생한 이력이 있으며, 나머지 타입도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단지는 총 1996세대, 15동 규모 아파트다.

서초구 반포동 소재 ‘래미안원베일리’ 59.96㎡ 타입 7층 매물은 지난 7월 24일, 종전 최고가에서 3억원 오른 36억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은 지난 7월 6일에도 거래가 발생한 이력이 있으며, 마찬가지로 나머지 타입도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단지는 총 2990세대, 23동 규모 대단지 아파트다.

강남구 청담동 소재 ‘청담건영’ 105B㎡(31B평) 타입 17층 매물은 지난 7월 23일, 종전 최고가에서 3억원 오른 33억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은 지난 7월 17일에도 거래가 발생한 이력이 있다. 단지는 총 240세대, 2동 규모 아파트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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