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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르엘신반포파크애비뉴’ 26평, 34억원에 신규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8-21 09:03

강남 ‘현대2차’ 48.5평, 65억원에 거래…10억5000만원원 상승
양천 ‘목동신시가지12’ 20.2평, 13억5000만원에 거래…5억1000만원 상승

서초 ‘르엘신반포파크애비뉴’ 26평, 34억원에 신규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8월 21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강남구 소재 ‘현대2차’ 전용면적 160.51㎡형(48.5평대) 10층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54억5000만원에서 10억5000만원 오른 65억원에 신고가로 중개거래됐다. 계약일은 8월 2일이었으며, 해당 평형의 종전 거래는 지난해 5월에 이뤄졌다. 이 단지는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960가구 총 13개동 규모 아파트다.

뒤를 이어 양천구 신정동 소재 ‘목동신시가지12’ 66.78㎡형(20.2평대) 1층으로 나타났다. 해당 아파트는 13억5000만원에 중개거래로 거래됐다. 계약일은 지난 7월 30일이었다. 이 단지 종전 신고가거래는 2018년 8월로 13억5000만원으로 거래됐다. 이 아파트는 총 26동으로 1860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신규거래로는 서초구 소재 ‘르엘신반포파크애비뉴’ 전용면적 84.94㎡형(25.6평대) 30층이었다.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34억원에 신규거래 됐다. 계약일은 7월 27일이었다. 총 3개 동인 ‘서울숲르씨엘’에는 330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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