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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출금수수료 최저가 보상대상 전체 가상자산으로 확대 [가상자산 통신]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8-07 08:47

사진제공 = 빗썸

사진제공 = 빗썸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빗썸(대표이사 이재원닫기이재원기사 모아보기)이 가상자산 출금 수수료 최저가 보상 대상을 모든 가상자산으로 확대한다.

빗썸은 지난 5월부터 160여 종의 가상자산을 대상으로 시행한 가상자산 출금 수수료 최저가 보상제 대상을 거래지원하는 전체 가상자산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출금 수수료 보상제는 빗썸의 가상자산 출금 수수료가 비교 대상 거래소보다 높을 경우, 수수료 차액의 200%를 빗썸에서 사용 가능한 포인트로 보상하는 제도다.

보상 신청 과정 및 보상 내용은 이전과 동일하다. 보상 신청은 입출금 메뉴의 출금 상세 화면에서 '수수료 보상 신청'을 눌러 신청하면 된다.

비교 대상 거래소 대비 빗썸의 가상자산 출금 수수료가 높은 경우, 신청 즉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보상 포인트는 출금 완료 시점의 수수료를 기준으로 산정되며, 포인트샵에서 가상자산 등으로 교환하여 이용할 수 있다.

문선일 빗썸 서비스총괄은 "출금수수료 최저가 보상 대상을 전면 확대하면서 이용자들의 부담은 낮추고 더 많은 혜택을 돌려 드릴 수 있게 됐다"며,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용은 물론, 합리적인 수수료 체계로 이용자들의 신뢰에 보답하는 거래소가 될 수 있도록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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