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하태경 제19대 보험연수원장 내정자…의정 경험 풍부한 3선 의원 출신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8-06 18:16 최종수정 : 2024-08-07 14:33

AI 시대 선도 교육기관 도약 포부 밝혀

하태경 제19대 보험연수원장 내정자./사진제공=보험연수원

하태경 제19대 보험연수원장 내정자./사진제공=보험연수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태경닫기하태경기사 모아보기 전 의원이 제19대 보험연수원장은 3선 국회의원 출신 원장으로 12년간 환경노동위원회, 정보위원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정활동을 했다.

하태경 보험연수원장 내정자는 1968년생으로 브니엘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했다.

통일맞이 연구원,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객원연구원, SK텔레콤 경영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등을 거쳐 2012년 부산 해운대구기장군을 지역구에 제19대 국회의원으로 정치권에 입문했다.

제19대 국회에서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국회 동북아역사왜곡대책 특별위원회 위원, 국회 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서민주거복지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부산 해운대구갑으로 제20대 국회의원에 당선됐으며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국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국회 가습기살균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이외에 제20대 국회에서는 헌법개정특별위원회 간사, 제20대 국회 후반기 국방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부산해운대구갑에 당선돼 제21대 국회에서는 국회 전반기 국방위원회 위원, 국회 전반기 정보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시절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게임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하태경 보험연수원장 내정자는 본인 SNS를 통해 보험연수원장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며 보험연수원을 AI 시대를 선도하는 최고 교육 기관으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태경 보험연수원장 내정자는 "보험업계를 비롯한 연수원 내부 구성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12년간 의정활동에서 얻은 소중한 경험을 더하여 외부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하도록 힘쓰겠다"라며 "특히 우리 연수원이 AI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을 이루고 글로벌 협력을 강화해 세계 무대에서도 인정받는 최고의 교육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출생
▲1968년생

◇ 학력
▲브니엘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학사

◇ 주요경력
▲국민의힘 시민단체 선진화 특별위원장
▲국민의힘 북한인권 및 탈납북자위원장
▲국민의힘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 TF 위원장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게임특별위원회 위원장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위원장
▲제21대 국회의원 (부산 해운대구갑/국민의힘)
▲제21대 국회 전반기 정보위원회 간사
▲제21대 국회 전반기 국방위원회 위원
▲제21대 국회의원 (부산 해운대구갑/미래통합당)
▲제20대 국회의원 (부산 해운대구갑/미래통합당)
▲제20대 국회의원 (부산 해운대구갑/새로운보수당)
▲제20대 국회 후반기 국방위원회 위원
▲제20대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간사
▲제20대 국회의원 (부산 해운대구갑/바른정당)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
▲제20대 국회 가습기살균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
▲제20대 국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제20대 국회 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새누리당 부산시당 혁신위원회 혁신위원장
▲제20대 국회의원 (부산 해운대구갑/새누리당)
▲제19대 국회 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제19대 국회 동북아역사왜곡대책 특별위원회 위원
▲제19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제19대 국회의원 (부산 해운대구기장군을/새누리당)
▲SK텔레콤 경영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객원연구원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성장형 보상체계 개편 승부수 [보험사 전속설계사 전략] 보험 영업 시장 주도권을 잡은 GA 채널 중심으로 매출을 확대하던 원수보험사들이 전속설계사 조직을 중심으로 채널을 재편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본지에서는 전속설계사 확대로 영업채널을 재편하려는 보험사들의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올해 신인 육성 전담 설계사를 두고 보상체계를 성장형으로 변경하는 등 전속 설계사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7월 시행되는 판매 수수료 개편과 내실 다지기가 중요해진 만큼, 전속설계사 채널에서도 균형있는 성장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올해 신규 도입 전속FC(설계사) 규모는 2025년 대비 14%, 조직 평균적으로는 약 8% 증 2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수익성 기반 기본자본 80% 방어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가 수익성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기본자본비율 80%대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자본력을 이어가고 있다. 신계약 CSM 확대와 정교한 ALM(자산부채관리)을 통해 자본 변동성을 최소화하는 한편, K-ICS비율도 업계 상위권을 유지하며 건전성을 방어하는 모습이다.다만 해약환급금 중심의 보완자본 비중이 높은 구조는 자본의 질 측면에서 과제로 지목되며, 향후 제도 변화에 따라 보완자본 비중 조정과 자 3 동양생명과 ABL생명 경영혁신본부장 교차 인사…우리금융 거버넌스 안착 속도 동양생명과 ABL생명이 각 사의 경영혁신본부장을 교차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6일 동양생명은 최근녕 ABL생명 경영혁신실장 상무를 동양생명 경영혁신본부장으로, ABL생명은 김선규 동양생명 경영혁신본부장 직무대행을 경영혁신본부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하는 교차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우리금융지주 계열사 간 교차인사는 처음 이뤄졌다.우리금융지주가 동양생명의 완전 자회사 편입을 발표한 직후 이뤄진 인사인 만큼, 양사에 우리금융 거버넌스 안착에 속도를 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양 사 상이한 문화 통합·우리금융 문화 이식이번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사는 우리금융지주에서 양사 상이한 문화적인 부분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