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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김종민 메리츠증권 신임 각자 대표…기업금융 전문가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22 16:13

김종민 메리츠증권 신임 기업금융·관리 대표. /사진제공 = 메리츠증권

김종민 메리츠증권 신임 기업금융·관리 대표. /사진제공 = 메리츠증권

[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메리츠증권은 이사회를 열고 김종민닫기김종민기사 모아보기 메리츠금융지주겸 메리츠화재 부사장을 메리츠증권 기업금융·관리 대표에 신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1972년생으로 서강대 경제학과와 서강대 경영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삼성증권 FICC팀을 거쳐 메리츠화재에 합류한 김 대표는 지난 2014년부터 자산운용실장을 맡아 국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해외 대체투자, 기업 대출 등 다양한 분야의 투자를 수행한 기업금융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또한 최고투자책임자(CIO)로서 메리츠화재 자산을 빠르게 성장시킨 역량을 인정받아 지난해 11월부터 메리츠금융지주 그룹운용부문 부사장을 겸임, 그룹 전반의 자금 운용을 담당하고 있다.

김 대표는 향후 메리츠증권 투자운용뿐 아니라 미래 성장 사업 발굴에도 매진하는 등 효율적 자본 배치를 통한 증권의 추가 성장 기회 마련에 전념할 계획이다. 아울러 메리츠화재 출신인 그가 증권으로 자리를 옮김으로써 그룹 내 계열사간 실질적 통합에 따른 효율적 자본 배분,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 진출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다음은 김종민 메리츠증권 기업금융·관리 대표 프로필.

◇ 출생

▲ 1972년

◇ 학력

▲ 서강대 경제학

▲ 서강대 경영대학원 석사과정(수료)

◇ 경력

▲ 삼성증권 FICC상품팀 부장

▲ 메리츠화재 자산운용실장 상무

▲ 메리츠화재 자산운용실장 전무

▲ 메리츠화재 자산운용실장 부사장 겸 지주 그룹운용부문 부사장

▲ 메리츠증권 기업금융·관리 대표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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