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공영홈쇼핑, 개국 9주년 '개그라방 시즌2' 프로모션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05 09:49

공영홈쇼핑(대표 조성호)이 개국 9주년을 맞아 ‘개그라방 시즌 2’ 특별 콘서트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공영홈쇼핑(대표 조성호)이 개국 9주년을 맞아 ‘개그라방 시즌 2’ 특별 콘서트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공영홈쇼핑(대표 조성호)이 개국 9주년을 맞아 ‘개그라방 시즌 2’ 특별 콘서트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개그라방 시즌 2’는 8일 오후 1시 공영라방과 공영홈쇼핑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상품 판매 방송이 아닌 예능 형식의 ‘콘텐츠 커머스’로 지난해 개국 8주년 ‘개그라방’에 이어 두 번째다. 재미에 중점을 둔 콘텐츠인 만큼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고객까지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다.

방송에는 개그맨 오정태, 전환규, 신동수, 문천식, 김완기가 출연해 콩트, 성대모사 등 다양한 개그 콘텐츠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개국 9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공영라방의 다양한 이벤트에 관한 정보 안내와 함께, 시청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간도 준비했다.

공영홈쇼핑 모바일 앱에서는 개국 9주년 기념 '좋구말구' 이벤트도 열린다.

8일부터 14일까지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10% 할인 쿠폰을 즉시 발급한다. 12일부터 14일까지 모바일 앱 결제 시 사용 가능하며, 최대 1만원까지 할인된다.

같은 기간 내에 모바일 앱에서 상품 결제 완료 후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9명을 추첨해 각각 50만 원의 적립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애경산업, 3분기 매출 1904억 ‘역대 최대’…영업손실 33억 애경산업이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생활용품과 화장품 사업이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투자 확대가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2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1904억 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이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3억 원을 기록했다.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543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했다.사업 부문별로 보면 생활용품사업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1278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헤어케 2 호반그룹, 한진칼 지분 추가 취득…기업결합 심사 진행 중 호반그룹이 한진그룹 지주회사 한진칼의 지분을 추가 취득하면서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호반그룹은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을 신고해 심사를 받고 있지만, 구체적인 지분율과 최대주주 변경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2일 호반그룹 측에 따르면, 호반그룹은 최근 한진칼 주식을 추가 매입한 데 따라 지난달 공정위에 기업결합을 신고했다. 그룹은 2022년 사모펀드 KCGI가 보유한 한진칼 지분을 인수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선 이후 계열사들을 통해 지분을 확대해 왔다.한진칼 반기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지난 6월 말 기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20.57%, 호반그룹 측은 19.83%였다. 이후 호반그 3 코레일, 외국어 서비스 10개 언어로 확대…프랑스·독일·몽골어 추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오는 3일부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에서 지원하는 외국어를 기존 7개에서 10개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새로 추가되는 언어는 프랑스어와 독일어, 몽골어다. 기존 영어·중국어 간체·번체·일본어·인도네시아어·베트남어·태국어에 더해 외국인 관광객의 승차권 예매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추가 언어는 한국관광공사가 개최한 ‘관광교통 민관협의체’에서 국가별 방한 관광객 수와 체류 기간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이용자는 코레일 다국어 홈페이지 또는 ‘코레일+’ 앱 메인화면 오른쪽 상단에서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면 된다.◇ 외국인 철도 이용객 증가…연말 1000만명 돌파 전망한편, 올해 9월까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