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GV, 버추얼 보이그룹 '싸이코드' 컴백 쇼케이스 개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6-17 08:54

CGV(대표 허민회)는 버추얼 보이그룹 싸이코드(PSYCHORD)의 3집 컴백 쇼케이스 ‘Decision’을 오는 7월 6일 오후 4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한다. /사진=CJ CGV

CGV(대표 허민회)는 버추얼 보이그룹 싸이코드(PSYCHORD)의 3집 컴백 쇼케이스 ‘Decision’을 오는 7월 6일 오후 4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한다. /사진=CJ CGV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CGV(대표 허민회)는 버추얼 보이그룹 싸이코드(PSYCHORD)의 3집 컴백 쇼케이스 ‘Decision’을 오는 7월 6일 오후 4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한다.

싸이코드는 패러블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감제이, 루이쨘, 연이, 늦잠, 하루토 등 5명으로 구성된 버추얼 보이그룹이다. 2022년 데뷔해 악동 이미지로 사랑받아 왔다.

이번에 CGV에서 진행하는 컴백 쇼케이스에서는 1년 만에 컴백하는 싸이코드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처음으로 3D 뮤직비디오를 통해 기존의 익숙한 이미지에서 벗어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통해 미스터리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싸이코드의 컴백 쇼케이스 예매 오픈은 6월 18일에 진행된다. 싸이코드 컴백 쇼케이스를 관람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전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싸이코드 3집 컴백 쇼케이스: Decision’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J CGV 관계자는 “인기 버추얼 보이그룹 싸이코드의 컴백 쇼케이스를 CGV에서 진행하다”라고 소개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애경산업, 3분기 매출 1904억 ‘역대 최대’…영업손실 33억 애경산업이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생활용품과 화장품 사업이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투자 확대가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2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1904억 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이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3억 원을 기록했다.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543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했다.사업 부문별로 보면 생활용품사업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1278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헤어케 2 호반그룹, 한진칼 지분 추가 취득…기업결합 심사 진행 중 호반그룹이 한진그룹 지주회사 한진칼의 지분을 추가 취득하면서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호반그룹은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을 신고해 심사를 받고 있지만, 구체적인 지분율과 최대주주 변경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2일 호반그룹 측에 따르면, 호반그룹은 최근 한진칼 주식을 추가 매입한 데 따라 지난달 공정위에 기업결합을 신고했다. 그룹은 2022년 사모펀드 KCGI가 보유한 한진칼 지분을 인수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선 이후 계열사들을 통해 지분을 확대해 왔다.한진칼 반기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지난 6월 말 기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20.57%, 호반그룹 측은 19.83%였다. 이후 호반그 3 코레일, 외국어 서비스 10개 언어로 확대…프랑스·독일·몽골어 추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오는 3일부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에서 지원하는 외국어를 기존 7개에서 10개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새로 추가되는 언어는 프랑스어와 독일어, 몽골어다. 기존 영어·중국어 간체·번체·일본어·인도네시아어·베트남어·태국어에 더해 외국인 관광객의 승차권 예매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추가 언어는 한국관광공사가 개최한 ‘관광교통 민관협의체’에서 국가별 방한 관광객 수와 체류 기간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이용자는 코레일 다국어 홈페이지 또는 ‘코레일+’ 앱 메인화면 오른쪽 상단에서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면 된다.◇ 외국인 철도 이용객 증가…연말 1000만명 돌파 전망한편, 올해 9월까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