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호건설, '제8회 금호건설과 함께하는 음악회' 성료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5-08 15:25

문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대상 꾸준한 사회공헌

사진제공=금호건설

사진제공=금호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이 지난 7일 서울 서대문구 송죽원에서 아동·청소년을 위한 ‘제8회 금호건설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호건설과 함께하는 음악회’는 금호건설이 문화 활동을 접할 기회가 적은 아동·청소년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꾸준히 후원해온 문화 지원사업이다. 유명 클래식 아티스트들의 참여는 물론 금호건설 임직원들이 직접 연주자로 참여해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8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금호건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이사장 이영선)이 함께 준비한 공연으로 서대문구 송죽원 보육원 소속 아동·청소년 30여명이 초청돼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음악회에는 총 4명의 아티스트가 1시간 가량 무대 위에서 공연을 펼치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클래식 아티스트로는 바이올리니스트 전경미와 기타리스트 장윤식이 참여해 송죽원 아동·청소년들에게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선물했고, 금호건설에서는 김송우, 김하진 매니저가 노래를 부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음악회를 관람한 임 모군은 “그동안 접하기 어려웠던 클래식 공연을 눈 앞에서 관람할 수 있어 좋았다” 며 “금호건설과 함께하는 음악회 덕분에 친구들과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금호건설은 경기도 용인 강남학교에서 최초로 ‘금호건설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선보인 이후 재한몽골학교, 중랑구 지역 아동센터연합회 등 학교 및 아동센터 소속 어린이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음악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음악을 통해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감동과 보람을 느낀다” 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삼표그룹, 광복절 ‘815런’ 후원…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지원 삼표그룹이 광복절 기부 마라톤에 임직원과 함께 참여하며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은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2026 815런’ 캠페인에 후원 기업으로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삼표그룹은 후원금과 임직원 참가비를 전달하며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815런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기부 마라톤이다. 참가비와 후원금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삼표그룹은 올해 캠페인에 총 1560만원을 기부했다. 광복절의 의미를 담은 후원금 815만원과 임직원 130명의 참가비 745 2 현대건설, 테라파워 차세대 원전 파트너…후속 8기 EPC도 확보 현대건설이 미국 테라파워와 차세대 원전 사업 협력을 본격화한다. 테라파워가 추진하는 후속 원전 최대 8기의 설계·조달·시공(EPC) 파트너 권한도 확보했다.현대건설은 18일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전 사업 수행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원전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신규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건설은 테라파워가 추가로 추진하는 나트륨 원전 최대 8기에 대한 EPC 파트너사 권한을 보장받았다. 차세대 원전 시장에서 현대건설의 사업 기반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테라파워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설립한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이다. 액체 3 비보존제약, 2분기 매출 20억원…전분기 대비 229% 증가 비보존제약이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의 판매 확대에 힘입어 2분기 실적 개선에 나섰다. 비보존제약은 어나프라주의 2분기 매출액이 약 20억 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229% 증가한 규모다.어나프라주 매출은 올해 4월 약 3억 원에서 5월 약 7억 원, 6월 약 10억 원으로 증가했다. 6월에는 출시 이후 처음으로 월 매출 10억 원을 넘어섰다.회사는 출시 초기 시장 진입 단계를 지나 의료 현장에서 제품 공급이 확대되면서 매출 규모가 본격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어나프라주는 수술 후 중등도 이상의 급성 통증을 조절하기 위한 비마약성 진통제다. 기존 마약성 진통제 사용에 따른 부작용과 오남용 부담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