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호반그룹, ‘호반사랑 푸드 트럭 이벤트’ 진행…"일하기 좋은 환경 만들 것"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12 11:43

호반사랑 푸드 트럭 이벤트./사진제공=호반그룹

호반사랑 푸드 트럭 이벤트./사진제공=호반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호반그룹이 건설 현장과 계열사 사업장의 임직원 사기 진작에 나섰다.

호반그룹은 임직원들을 위해 ‘호반사랑 푸드 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각자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호반그룹 건설계열에서는 지난 11일 호반써밋 라센트(오산세교2 A1블록), 호반써밋 스마트시티(부산에코델타) 아파트 현장을 시작으로 건설 및 토목 23개 현장 임직원들에게 간식과 음료를 제공한다. 푸드 트럭에는 커피와 음료, 핫도그, 소떡소떡, 츄러스 등 현장 임직원이 희망하는 간식을 준비했다.

호반써밋 그랜빌 2차의 이승훈 과장은 “푸드 트럭 이벤트로 현장 분위기가 한결 밝아졌다”며 “동료들과 간식을 먹으면서 대화를 하며 휴식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또한 호반사랑 푸드 트럭은 호반그룹의 대아청과, 서서울CC, H1클럽, 삼성금거래소 4개사 임직원에게도 찾아간다. 호반그룹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27개 현장에 총 1,700인분의 간식과 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임직원들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현장에서 성실하게 업무에 임하고 있는 임직원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호반은 일하기 좋은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포스코이앤씨 주거의 진화…‘더샵’과 ‘오티에르’의 탄생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⑧] 제철소 설비 정비업체에서 출발한 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 송치영)는 엔지니어링과 시공 역량을 결합한 종합건설사로 성장하며 국내 주거시장에 입지를 넓혔다. 2002년 아파트 브랜드 ‘더샵’을 출시한 이후 송도국제업무단지 개발과 초고층 건축사업을 수행했고, 2022년에는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선보이며 고급 주거시장에 진출했다. 최근에는 리모델링 사업을 확대하며 노후 주택 정비시장에서도 사업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제철정비에서 종합건설사로…2002년 ‘더샵’ 탄생포스코이앤씨의 법인 연혁은 1982년 설립된 제철정비주식회사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제철정비철구공업과 거양개발을 거쳐 1994년 포스코개발로 사명을 변 2 몸값은 얼마?…‘성장 프리미엄’, 시험대 올랐다 [무신사 IPO ②] 온라인 패션 플랫폼으로 성장한 무신사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오프라인과 해외로 사업을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는 가운데, 시장에서 거론되는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무신사의 상장 추진 배경과 기업가치 그리고 상장 이후 성장 전략과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시장에서 거론되는 무신사의 기업가치는 8조~10조 원이다. 국내 패션 플랫폼 1위라는 입지에 오프라인과 해외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더한 평가다. 다만 실제 공모 과정에서 이 같은 몸값을 인정받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무신사를 플랫폼 기업으로 볼 것인지, 패션·유통기업으로 평가할 것인지에 따라 기업가치 산정 기준이 달라 3 내년 FDA 승인 기대…HK이노엔 곽달원, ‘케이캡ʼ 신화 쓸까 [CEO 임기보고서] 최고경영자(CEO)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재임 기간의 경영 성과와 과제를 돌아본다. [CEO 임기보고서]는 CEO가 추진한 주요 전략과 경영 판단이 기업의 실적과 사업 경쟁력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풀어야 할 과제를 짚는다. <편집자 주>곽달원 HK이노엔 대표가 국산 30호 신약 ‘케이캡’의 성장에 힘입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1조 원·영업이익 1000억 원’을 달성했다. 나아가 내년 초 예정된 케이캡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은 글로벌 시장 진출의 핵심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임기 만료를 앞둔 곽 대표가 케이캡의 글로벌 도약과 후속 성장동력 확보 과제를 연임으로 이어갈 수 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