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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펀딩, 5000원부터 투자 가능한 '스타벅스 건물주 상품' 출시

김다민 기자

dm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08 09:08 최종수정 : 2024-04-08 17:59

사전 청약 8일부터 한 달간 진행…5월 출시 예정

위펀딩(대표 이지수)이 '스타벅스 건물주 상품 1호' 사전 청약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사진제공=위펀딩

위펀딩(대표 이지수)이 '스타벅스 건물주 상품 1호' 사전 청약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사진제공=위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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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위펀딩(대표 이지수)이 스타벅스 건물 투자상품을 출시하고 '전국민 스타벅스 건물주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위펀딩의 전국민 스타벅스 건물주 만들기 프로젝트는 8일부터 약 한 달간 사전청약을 진행한다. 본 프로젝트의 정식 상품명은 '스타벅스 건물주 상품 1호'로 최소 5000원부터 참여가 가능하다.

상업용 부동산 투자 상품은 주거용 부동산에 비해 세금과 대출 규제가 적고 장기적인 임대차 계약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임차인이 법인 위주로 운영되고 전문적인 관리 업체에 의해 건물 관리가 진행되어 자산 관리 리스크가 낮고 주거용 부동산 대비 높은 시세 차익 및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스타벅스 매장은 관광객들의 방문 목적지 혹은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으로 인식되고 있어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부동산 가치를 함께 올려주는 핵심 건물로 잘 알려져 있다.

위펀딩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총 100명 이상에게 ▲맥북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레고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위펀딩 이지수 대표는 “위펀딩이 보유한 프롭테크 기술력으로 누구나 쉽고 편하게 상업용 부동산에 투자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이 커피 한 잔 값으로 스타벅스 건물주가 되어 부동산 수익을 비롯한 다양한 투자 경험을 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위펀딩의 ‘전국민 스타벅스 건물주 되기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펀딩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위펀딩은 프롭테크 기반의 디지털 부동산 투자 플랫폼으로 금융회사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12 기준 1229억원 투자 유치와 더불어 부실률 0% 기록하고 있으며, 부동산 PF 시장의 급격한 경색과 위기 속에서도 최근 19.26% 높은 수익률로 부산 도시개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업계의 관심을 받은 있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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