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저축은행, ‘NH 픽뱅크'로 똑똑한 금융 노하우 전해 [저축은행 모바일앱]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25 00:00 최종수정 : 2024-03-25 16:16

NH저축은행, ‘NH 픽뱅크'로 똑똑한 금융 노하우 전해 [저축은행 모바일앱]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NH저축은행(대표이사 오세윤)은 2021년 모바일 금융플랫폼 'NH 픽뱅크(FIC Bank)'를 출시했다. '픽뱅크'는 금융(Finance)과 고르다(Pick)의 합성어로 '똑똑하게 금융 노하우를 고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NH저축은행은 ‘픽뱅크’를 통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간편하게 금융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모바일을 통해 비대면 계좌개설, 연락처 이체, 증명서 발급을 할 수 있고 기존 핀(PIN), 패턴, 지문 외에 아이폰 이용자는 페이스 인증이 가능하다.

통신사 패스(PASS) 앱 인증, 비소지 모바일 일회용 비밀번호 인증방식(OTP) 등 디지털 인증 서비스를 강화했다.픽뱅크에는 오픈뱅킹도 포함됐다.

이에 타 금융사 앱에서 NH저축은행 계좌를 등록 조회할 수 있음은 물론, ‘NH FIC Bank’에서 은행·증권사 등 타 금융사의 계좌를 등록해 조회나 이체 등을 한 번에 할 수 있다.

비대면 대출서비스도 편리해졌다. ‘온라인햇살론’은 지원 신청부터 입금까지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NH직장인행복대출’은 토스·핀셋·뱅크샐러드·NHN페이코·핀다·핀크·카카오페이 등과 제휴해 금리와 한도 등의 조건 확인이 가능하다.

NH저축은행은 ‘픽뱅크’ 전용 상품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선보인 NH FICOne 보통예금은 모바일 전용 요구불예금 상품으로 우대조건을 충족 시, 예금잔액 5000만원까지 최고 연 3.8%(세전)의 금리가 제공된다.

NH농협카드와 제휴해 카드를 선보이기도 했다. NH픽뱅크 체크카드는 NH농협카드와 제휴해 전국 농협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망과 가맹점 결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전 가맹점 이용금액의 0.2%를 NH포인트로 무제한 적립이 가능하며 서비스 영역을 자동으로 찾아 기본 적립의 3배까지 적립해준다.

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NH농협카드, '올바른이음카드'로 도농 연결…상생금융 강화 NH농협카드가 농업인과 도시민을 하나의 상품으로 아우르는 '올바른이음카드'를 통해 도농 상생 금융 확대에 나섰다. 고객이 소비 성향에 따라 매월 혜택을 변경할 수 있는 선택형 서비스를 도입해 영농 활동부터 여행·여가까지 다양한 생활 영역을 아우를 수 있다.2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NH농협카드는 고객의 생활 방식에 따라 매월 혜택을 변경할 수 있는 선택형 서비스를 적용한 '올바른이음카드'를 선보였다.농촌·도시 라이프스타일 모두 담은 선택형 카드그동안 금융권은 농촌과 도시를 각각 다른 고객군으로 구분해 상품을 운영해 왔다. 도시 소비자에게는 쇼핑과 문화, 여행 중심의 혜택을 제공하고 농업인에게는 농자재 구매나 정책금 2 새마을금고재단, 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 추진…농가 소득 보전·아동 지원 [상호금융 돋보기]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가 소득 보전과 함께 농가 농산물로 취약계층 아동들을 지원한다는 취지다.25일 새마을금고에 따르면,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농촌 지역 활성화와 성장기 아동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2억원 규모로 약 3000명의 아동에게 'MG 영양 꾸러미'를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지역 균형 발전 · 미래 세대 성장 지원이번 '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은 결식아동, 저소득 가정 아동 등 영양이 필요한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3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조달금리 낮추고 건전성 높였다 [카드 조달 돋보기 (5)] 미·이란 전쟁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카드업계의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수신 기능이 없는 카드사는 회사채·ABS 등 외부 차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시장금리 변화에 민감한 구조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카드사의 조달금리와 차입 전략 등을 점검해 본다. <편집자 주>성영수 하나카드 대표가 조달 포트폴리오 재편과 자본 확충을 통해 조달비용 부담을 낮추고 건전성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금리 차입금을 저금리 자금으로 차환하며 올해 1분기 이자성 조달금리를 3%대 중반 수준으로 낮춘 가운데, 해외 ABS 등 조달처 다변화와 레버리지 관리, 자기자본 확충을 병행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에 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