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B금융투자, 동아송강회계법인과 ‘프리미엄 세무 자문’ MOU 체결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08 16:50

이병진 DB금융투자 WM사업부장(왼쪽)과 박기태 동아송강회계법인 전무가 업무 협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DB금융투자

이병진 DB금융투자 WM사업부장(왼쪽)과 박기태 동아송강회계법인 전무가 업무 협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DB금융투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DB금융투자(대표 곽봉석)는 동아송강회계법인(대표 박창하, 박병곤)과 국내외 세무 자문, 기업 컨설팅 등 프리미엄 세무 자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DB금융투자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동아송강회계법인과 협력해 중소·중견기업 및 고액 자산 고객 대상 부동산 특화 자문, 국내외 세무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기업의 맞춤형 세무 자문을 통해 국내 사업장의 해외 시장 진출, 해외 사업장의 국내 시장 진출 등 다각화 지원을 통해 기업과 동반성장을 추진한다.

박기태 동아송강회계법인 국제부 전무는 “동아송강회계법인이 연합된 105개국 이상의 최고 전문인력과 웰스매니지먼트 서비스 조직을 적극 활용해 아직 볼모지에 가까운 한국의 웰스매니지먼트 서비스 시장의 선두주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병진 DB금융투자 WM사업부장은 “이번 동아송강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DB금융투자의 개인 및 기업고객들이 국내 자산에 국한되지 않고 해외 자산의 세무 자문과 고객들의 라이프사이클에 맞는 차별화된 자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MTS의 진화…'글로벌 DNA' 미래에셋, 투자자 접점 확보 깃발 [증권사 '토큰화 생태계' 전략지도 (3)] 증권사들이 자산의 경계를 파괴하는 ‘토큰화(Tokenization)’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전통자산과 가상자산을 아우르는 투자환경 변화가 예고되면서 디지털자산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려는 노력이 치열하다. 전통적인 IB 역량은 역설적으로 더 중요해지고, 플랫폼 표준이 되기 위한 합종연횡도 앞다퉈 진행 중이다. 초기 단계인 만큼 전체 업권 차원에서 ▲발행(Issuance) ▲유통/시장(Trading/Market) ▲중개/지갑(Brokerage/Wallet) ▲수탁(Custody) ▲결제(Settlement)에 이르는 토큰화 생태계 관문별 사업 전략 방향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편집자 주>토큰화(Tokenization)에서 일반 투자 2 신한운용, OCIO 공략 본격화…방폐기금·건보공단 ‘양날개’ [OCIO 힘 싣는 운용사들 (4)] OCIO(외부위탁운용관리)는 장기 기관자금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어 자산운용사의 핵심 성장 축으로 꼽힌다.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 활성화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시장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5곳(삼성, 미래, KB, 신한, 한투)의 OCIO 현황과 성과, 전략 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자산운용이 공적연기금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OCIO(외부위탁운용관리)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신한운용은 2018년 방사성폐기물관리기금(방폐기금) OCIO를 시작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체투자 자금 운용 등 공적연기금 분야에서 역량을 축적해 왔다.최근에는 대학기금과 민간 OCIO, 퇴 3 삼성·미래에셋 30억 이상 ‘껑충’…증권사 고액자산가 WM 선발대 자산가들이 주로 보유한 반도체 우량주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가 유례없는 호황을 기록하면서, 대형 증권사의 고액자산가(HNWI) 고객의 자산 규모도 동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WM(자산관리) 부문 선도 증권사로 꼽히는 삼성증권(대표 박종문)과 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 허선호)의 경우, 전년 대비 30억 원 이상 금융자산의 자산가 비중이 크게 늘었다. 100억 원 이상 예탁자산의 초고액자산가(UHNWI) 비중 역시 전년 대비 우상향했다.특히 은행, 보험 등에서 보수적 운용을 하던 자산가들이 국내 주식 비중을 전향적으로 넓히며 증권사로 ‘머니 무브(money move)’하는 흐름도 가속화됐다.증권사들은 고유의 IB(기업금융) 역량 등을 토대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