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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투자증권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28 15:12

[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승진>

◇ 상무보

▲재무관리부 김태일 ▲압구정PB센터 류상수 ▲IPO2담당 방한철 ▲GWM전략담당 신경애 ▲서초PB센터 심동규 ▲프로젝트금융1부 안성진 ▲글로벌전략기획부 이철호 ▲인천PB센터 장창수 ▲커버리지1담당 채승용

◇ 부장

▲포항PB센터 강병락 ▲대치PB센터 강유진 ▲제주지점 고유경 ▲신촌PB센터 공현아 ▲리스크전략부 김규태 ▲디지털전략부 김동성 ▲해운대PB센터 김성희 ▲패밀리오피스부 김승은 ▲안산PB센터 김우식 ▲연금영업3부 김원중 ▲Biz개발2부 김진영 ▲기획실 김진욱 ▲해외채권트레이딩부 노진엽 ▲PF전략부 문승현 ▲데이터인프라부 박순용 ▲감사실 박종배 ▲IT전략부 박종철 ▲M&A/인수금융1부 박준영 ▲명동PB센터 박현철 ▲업무혁신부 변수연 ▲부동산금융3부 신주용 ▲커버리지1부 심동헌 ▲정읍PB센터 윤영일 ▲ 연금영업1부 이송용 ▲ 투자공학1부 이재성 ▲ 마케팅부 이주호 ▲ 소비자지원부 임난희 ▲ 기업금융3부 장우석 ▲ 고객센터 조성달 ▲ 평촌PB센터 조성욱닫기조성욱기사 모아보기 ▲ 글로벌산업분석부 최문선 ▲ 사모펀드운용부 최인호 ▲ 부동산금융1부 최현일 ▲투자공학2부 한우준 ▲부동산금융2부 홍승호

<신임>

◇ 담당

▲법인영업담당 김기애 ▲IPO1담당 김해광

◇ 부서장

▲프로젝트금융3부 권대용 ▲운용전략부 권정호 ▲커버리지4부 김관호 ▲기업금융2부 김유동 ▲기업금융1부 김헌조 ▲디지털채널부 박광원 ▲심사부 서현수 ▲홍보실 오석진 ▲트레이딩개발부 오성민 ▲커버리지분석부 이나예 ▲IB전략컨설팅부 이도연 ▲리스크관리부 이윤미 ▲글로벌리스크관리부 이재흥 ▲채용교육부 이준 ▲법인금융센터 임경빈 ▲감사실 조성구 ▲M&A/인수금융2부 최경수 ▲총무부 최승진 ▲투자관리부 진준현

◇ 지점장

▲청량리PB센터 김은영 ▲광양지점 배민철 ▲광명지점 이형원 ▲여의도금융센터 장용혁 ▲수지PB센터 정세호 ▲청주PB센터 최영선 ▲마포PB센터 홍은희

<전보>

◇ 담당

▲종합금융2담당 이종수 ▲e고객담당 이상국 ▲종합금융1담당 우상희 ▲디지털담당 이재성

◇ 부서장

▲ECM1부 김현서 ▲OCIO금융센터 김홍석 ▲채널개발부 문종백 ▲신탁부 서동휘 ▲PE투자부 이한규 ▲PB전략부 이호용 ▲소비자보호부 장준영 ▲글로벌사업지원부 전성우 ▲디지털거버넌스부 정얼 ▲프로젝트금융2부 김도현 ▲데이터혁신부 김유식 ▲패시브영업부 김학수 ▲앱서비스부 박경주 ▲국내채권트레이딩부 박상우 ▲디지털플랫폼부 박성진 ▲단기금융운용부 박춘성 ▲Credit전략투자부 송기진 ▲상품전략부 이민홍 ▲기업투자운용부 장명수 ▲리스크시스템부 최윤석 ▲데이터분석부 한준호

◇ 지점장

▲부천지점 김정미 ▲강남대로PB센터 서미진 ▲방배PB센터 서상훈 ▲분당PB센터 신언경 ▲건대역지점 이윤정 ▲화정PB센터 이은미 ▲서광주PB센터 조성준 ▲광주PB센터 최은석 ▲GWM센터 최은정 ▲광화문센터 한경준

◇ 영업소장

▲목포영업소 김민희 ▲강릉영업소 함현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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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보 지방이전 반대, 이사회서도 공론화…노동이사 '보고요구권' 발동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의 이전 반대 대응이 이사회로 확대됐다. 외부 연구용역과 정책토론회를 통해 금융위기 대응과 금융당국·금융회사 접근성을 문제로 제기한 데 이어 노동이사가 이사회에서 관련 내부 자료와 정부·지자체 협의 내역 제출을 요구하면서다.예보 노조와 김대의 노동이사는 지방이전이 구성원의 근무지 문제를 넘어 예보의 금융안정 기능과 기관 운영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이사회 차원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향후 국회·정부와의 대화와 이사회 논의를 병행하고 오는 24일 금융감독원과 공동 기자회견도 열 계획이다.노동이사, 이사회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신용대출 '선별' 강화···중금리 6848억 '투트랙' [은행권 금리전략 점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올해 상반기 가계신용대출의 가격과 공급 대상을 세분화하는 ‘선별 전략’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신규취급 가계신용대출 가운데 금리 4% 미만 초우량 고객비중은 1월 30.0%에서 6월 9.5%로 급감한 반면, 4~6% 구간은 58.7%에서 79.3%로 20.6%p 확대됐다.고신용 차주에 대한 초저금리 경쟁을 과감히 줄인 것이다.대신 600점 이하 차주 금리 인상, 7% 이상 고금리 신규취급 비중 축소 등 고위험 차주에 대한 위험 프리미엄을 높여 이익 확대와 건전성 개선에 나섰다.이를 통해 평균금리와 평균신용점수가 동반 상승했다.이 같은 선별 강화로 자칫 미흡해질 수 있는 포용금융은 중금리대출 공급으로 상쇄했다 3 4대 금융 전북 진출 박차···김기홍號 JB금융, 사업 확대·AX로 '맞대응' [지방금융 안방이 흔들린다①] 정부가 전북을 서울·부산에 이은 제3 금융중심지로 추가 지정하는 절차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그룹도 잇달아 전북혁신도시에 거점을 구축하고 있다.그동안 전북 금융시장은 전북은행을 주력 계열사로 둔 JB금융그룹의 전통적인 안방으로 인식돼 왔다. 4대금융그룹의 진출이 당장 전북은행의 예·적금과 가계대출 고객을 놓고 4대 은행과 전면전이 벌어지는 단계는 아니다. 현재 4대 금융의 전북 진출은 국민연금과 연계한 자본시장·자산운용 기능에 무게가 실려 있다.문제는 이 거점이 기업금융과 자산관리(WM), 스타트업 투자, 지역 인재 채용 등으로 빠르게 외연을 넓히고 있다는 점이다. 금융중심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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