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엔씨 ‘TL’, 크리스마스 이벤트 진행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20 11:10

게임 주요 장소 크리스마스 테마로 꾸며져
오는 22일 TL 첫 번째 라이브 방송 진행

엔씨소프트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12월 20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신작 'TL'에서 솔리시움 큰별나무 축제를 진행한다. /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12월 20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신작 'TL'에서 솔리시움 큰별나무 축제를 진행한다. /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닫기김택진기사 모아보기)의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쓰론 앤 리버티(TL)’가 솔리시움 큰별나무 축제를 진행한다.

솔리시움 큰별나무 축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진행하는 이벤트다. TL 이용자는 내달 3일까지 ▲주요 거점 크리스마스 테마 체험 ▲저항군 의뢰 및 파티 인스턴스 던전 보상 강화 ▲기간트리테의 버프(강화효과) ▲크리스마스 깜짝 선물 등 게임 내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며 여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TL의 주요 거점인 ▲캐슬러 마을 ▲비엔타 마을 ▲스톤가드 성 ▲무너진 별빛 천문대 ▲정화의 탑 등도 크리스마스 테마로 꾸며진다. 거점 진입 시 캐롤이 울려 퍼지고 캐슬러 마을, 비엔타 마을, 스톤가드 성에는 산타 옷을 입은 이벤트 NPC가 등장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에 저항군 의뢰를 완료하거나 파티 인스턴스 던전 ‘파올라의 차원진’을 클리어하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저항군 의뢰를 완료하면 기존 보상 외 별나무 리스를 받는다. 별나무 리스는 마을에 있는 이벤트 NPC를 통해 ▲외형 머리 장식 순록 후드 ▲희귀한 특수 재료 선택 상자 ▲희귀한 재질 재료 선택 상자 ▲우수한 마력가루 등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파올라의 차원진을 깨면 별나무 장식 구슬’ 추가로 지급한다. 별나무 장식 구슬도 마을의 이벤트 NPC를 통해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TL에 등장하는 신수 ‘기간트리테’ 역시 크리스마스 테마로 변한다. 기간트리테 위에 있는 빨간 모자 보바를 찾아 대화를 나누면 90분 동안 지속되는 ‘기간트리테의 겨울 선물’ 버프를 받을 수 있다. 기간트리테의 상처를 치유하면 추가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엔씨는 모든 TL 이용자를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크리스마스 당일 자정에 ‘큰별나무 축제 선물 상자’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엔씨는 오는 22일 TL의 첫 번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용자는 22일 오후 8시 15분 TL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트럼프 앞에서 '고려아연' 언급한 러트닉…한국 제련 경쟁력에 주목하는 까닭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 ‘고려아연(Korea Zinc)’을 직접 언급했다. 미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재건 전략을 설명하는 자리에서다.업계에서는 미국이 주목하는 지점이 단순히 고려아연의 대규모 투자 액수만은 아니라고 분석한다. 미국이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제련·정제 분야에서, 동맹국 한국의 대표 기업 고려아연이 수십년간 축적한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국 내 기존 광산과 제련소, 숙련 인력까지 즉시 연계할 수 있어 공급망 재건 속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도 크게 작용했다.특히 한국의 제련 기술과 미국의 자원·산업 기반이 결합한다는 점에서 프로젝 2 롯데케미칼, 2개 분기 연속 흑자...‘전쟁 특수’ 소멸에 하반기 적자 전환할 듯 롯데케미칼이 고부가 사업 호조에 힘입어 2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다만 원자재 가격 안정화로 인한 전쟁 특수 소멸과 유가 하락 여파로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다. 이에 회사는 대산과 여수 공장 중심의 국내 NCC 사업재편을 추진하며 순차입금 줄이기 등 재무구조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롯데케미칼은 2026년 2분기 매출 5조5864억 원, 영업이익 1101억 원을 기록했다. 2025년 2분기 대비 매출은 39.2% 증가하고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했다. 2026년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3.9%, 49.9%씩 늘었다. 2개 분기 연속 흑자이며 영업이익률 1.9%로 전분기 대비 0.4%포인트 증가했다.2분기 실적은 3 제주항공, 中 무비자 입국 수혜…여객 37% 증가 제주항공 한·중 노선 탑승객 증가율이 좌석 공급 증가율을 10%p 이상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사가 좌석을 늘린 것보다 실제로 타는 승객이 더 빠르게 늘었다는 의미로, 최근 강화된 양국 비자 완화 정책과 근거리 개별여행 수요 확대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중 양국은 최근 1년간 인적 교류의 문턱을 잇달아 낮췄다. 중국 정부는 지난해 11월 한국 등 45개국 일반여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 무비자 입국 조치를 오는 12월 31일까지 1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한국인은 관광·상용·친지 방문 목적으로 최대 30일간 비자 없이 중국에 머물 수 있다.한국 정부 역시 지난해 9월 29일부터 지난 6월 30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