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마블, 지스타 부스 조감도 공개…"출품작 체험·현장 이벤트 중점"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30 14:59

체험 중심으로 넷마블관 구성
게임성 강조한 이벤트 마련

넷마블이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3’ 내 넷마블관 부스 조감도와 현장 이벤트 정보를 30일 공개했다. / 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이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3’ 내 넷마블관 부스 조감도와 현장 이벤트 정보를 30일 공개했다. / 사진제공=넷마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도기욱)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3’ 넷마블관 부스 조감도와 현장 이벤트 정보를 30일 공개했다.

총 100부스 규모로 운영되는 넷마블관은 체험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참관객이 직접 ‘일곱 개의 대죄: Origin’, ‘RF 온라인 넥스트’, ‘데미스 리본’을 즐길 수 있도록 170여대 시연대를 마련했다.

또 초대형 LED 영상, 높이 3m의 대형 RF 온라인 넥스트 조형물 등을 활용해 출품작 3종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여러 이벤트가 진행되는 오픈형 무대와 넷마블 캐릭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스토어존을 운영한다.

넷마블은 출품작 3종의 게임성을 보여줄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리오네스 토벌 대회 ▲페르젠 광산 타임어택 이벤트를 연다.

리오네스 토벌 대회는 오픈월드 모드에서 정예 몬스터 토벌 등 미션을 수행하는 이벤트다. 변승주, 꾸티뉴, 와나나 등 인플루언서들이 팀을 이뤄 승부를 펼친다. 페르젠 광산 타임어택은 뜨뜨뜨뜨, 푸린, 임선비 등 인플루언서들이 팀으로 나눠 던전 클리어 시간을 겨루는 이벤트다. 승리팀을 맞춘 참관객에게 추첨으로 경품을 증정한다.

참관객이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시연 빌드에서 ‘회색마신’을 잡으면 매일 최고 기록을 달성한 상위 3명에게 플레이스테이션5, 게이밍 기어 등을 증정한다.

‘RF 온라인 넥스트’는 이벤트 모드로 승부를 겨루는 무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모드는 스폰되는 몬스터 무리를 처치하는 콘텐츠다. 김성회, 변승주 등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한다. 인플루언서와 함께 게임의 이야기와 전투를 즐기는 ‘스토리 모드 체험’ 이벤트, 인플루언서 간 주어진 미션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을 진행하는 ‘커스터마이징 대결’도 오픈형 무대 이벤트로 열린다.

넷마블은 부스 현장에서 RF 온라인 넥스트 이벤트 모드를 가장 먼저 깬 10명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매일 진행한다. 시연 모드 플레이 후 설문에 참여한 참관객을 대상으로 즉석 행운권 이벤트도 연다.

‘데미스 리본’은 유명 버추얼 유튜버가 게임을 시연하고 캐릭터를 소개하는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17일에는 성우 남도형이 진행하는 토크쇼와 웹툰 작가 ‘와나나’의 드로잉쇼가 열린다. 주말에는 버추얼 유튜버 리나와 함께하는 무대 이벤트가 마련된다.

넷마블은 데미스 리본 시연과 캐릭터 투표를 완료한 참관객에게 오리지널 굿즈를 얻을 수 있는 뽑기권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컴 김연수, ‘소버린 OS’ 승부수…300억 실탄 쥐고 영토 확장 한컴이 자체 거대언어모델(LLM) 개발 경쟁 대신, 기업용 AI(인공지능) 에이전트와 업무 시스템을 연결하는 플랫폼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가 AI에 막대한 자본을 투입하고도 수익화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한컴은 에이전틱 OS(운영체제)를 앞세워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통제 영역에서 차별화를 노린다는 구상이다.LLM 경쟁 대신 ‘OS 통제권’ 선점26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최근 김연수 한컴 대표는 사명을 36년 만에 한글과컴퓨터에서 한컴으로 변경하고, ‘소버린 에이전틱 OS(운영체제)’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김연수 대표가 소개한 에이전틱 OS는 사용자의 업무 패턴을 학습한 AI 에이전트가 24시간 업무를 2 AI·데이터센터 특수 잡는다…명노현 LS 부회장 “북미서 글로벌 전력·에너지 패권 잡을 것” 명노현 ㈜LS 부회장이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을 정조준하며 대대적인 현장 경영 행보에 나섰다. 명노현 부회장은 향후 5년간 총 30억 달러를 투입하는 현지 생산 기지들을 직접 점검하며,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맞물린 북미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미 안보포럼 참석 및 현지화 전략 고도화LS그룹 지주회사인 LS는 명노현 부회장이 지난 17일부터 약 열흘간 미국과 멕시코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며 북미 전력 인프라 사업 전략을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명노현 부회장은 미국 도착 직후인 18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 전략산업 및 안보포럼’에 참석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 자리에는 심윤찬 3 “MBK, 홈플러스 손쉬운 엑시트”…정치권·노동계, 사모펀드 규제 공백 비판 홈플러스 위기설이 고조되는 가운데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인수·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이 정치권과 노동계에서 확산되고 있다. 박홍배 민주당 의원은 지난 23일 뉴스타파 라이브에 출연해, 사모펀드의 무분별한 기업 인수와 자산 매각을 방치한 '규제 공백'을 이번 사태 핵심으로 꼽았다.박 의원은 "MBK는 처음부터 홈플러스가 가지고 있는 장부상 부동산 가치를 보고 최소 비용으로 기업을 인수해 자산을 팔아가며 이익을 남기려고 한 것"이라며 "감독 당국에 그 과정이 제대로 보고되지 않는 규제의 공백 상태가 가장 큰 문제가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진단했다.안수용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장도 MBK의 인수 구조를 정면 비판했다. 안 지부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