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모레퍼시픽, 빠니보틀 등 크리에이터 3인 '비레디' 모델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23 08:44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의 남성 스타일링 브랜드 ‘비레디(B.READY)’가 세 명의 앰버서더와 트루 톤 로션 캠페인을 23일부터 전개한다.  /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의 남성 스타일링 브랜드 ‘비레디(B.READY)’가 세 명의 앰버서더와 트루 톤 로션 캠페인을 23일부터 전개한다. /사진=아모레퍼시픽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닫기서경배기사 모아보기)의 남성 스타일링 브랜드 ‘비레디(B.READY)’가 세 명의 앰버서더와 트루 톤 로션 캠페인을 23일부터 전개한다. 앰버서더는 2030 남성들의 공감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는 크리에이터 3인으로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과 코미디언 ‘피식대학 김민수’, 패션 유튜버 ‘깡 스타일리스트’이다.

트루 톤 로션은 지난 7월 출시된 신유형 로션으로, 바르는 즉시 피부 톤에 맞춰지도록 설계된 컬러 캡슐이 함유돼 보습, 자외선 차단, 톤 보정까지 제품 하나로 완성할 수 있다. 제품력과 편리성을 인정받아 출시 직후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브랜드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 했다.

캠페인은 제품의 특징을 상징하는 ‘에브리원 에브리톤 원 로션(Everyone Everytone One Lotion)’을 테마로 전개된다. 브랜드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 메인 영상에서는 크리에이터 3인이 함께 등장해 ‘남성들의 다양한 피부 고민을 트루 톤 로션 단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 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서로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이들이 트루 톤 로션과 함께하는 일상도 각자의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채널 ‘빠니보틀’(구독자 약 194만)에서는 빠니보틀이 여행 중에 해당 제품을 활용하는 팁을 녹여냈으며, 민수가 활동하는 채널 ‘피식대학’(구독자 약 250만)의 대표 콘텐츠 ‘피식쇼’ 에서는 상남자도 부담스럽지 않게 외모를 가꿀 수 있는 추천 제품으로, 채널 ‘깡스타일리스트’(구독자 약 124만)에서는 패의 완성인 얼굴을 위해 이 제품으로 피부 관리를 하는 팁 등 개성과 색깔을 담아 트루 톤 로션을 소개한다.

비레디 관계자는 “트루 톤 로션은 올리브영 남성 카테고리와 무신사 뷰티 전체에서 1위에 오르는 등 많은 남성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제품임을 확인했다”면서 “크리에이터 3인이 본인만의 멋과 분위기를 당당하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모습이 비레디의 가치관에 잘 부합해 트루 톤 로션의 앰버서더로 선정했다”라고 했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목동·한남·검암까지…전국 주요 단지 공급 이어져 [이시각 분양] 서울과 수도권, 지방 주요 지역에서 신규 분양과 청약 일정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목동과 한남동에서는 오피스텔과 시니어 레지던스 공급이 예정됐고, 부산·창원·인천 등 지방 및 수도권에서도 견본주택 개관과 청약 일정이 진행 중이다. 일부 단지는 청약 접수를 마쳤으며, 교통과 학군, 생활 인프라 등을 갖춘 단지를 중심으로 공급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목동 학군·교통 품은 ‘목동윤슬자이’ 6월 공급GS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에 ‘목동윤슬자이’를 오는 6월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 옛 KT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114~204㎡ 총 651실 규모의 오피스텔과 근 2 해외에서 날아오른 삼양식품,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삼양식품이 해외 사업 성과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3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144억 원, 영업이익 1771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 32%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호실적 배경에는 해외 사업이 있다. 삼양식품의 올해 1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5850억 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밀양2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확대된 공급물량이 유럽, 미주를 중심으로 증가하는 수요를 뒷받침하며 매출이 증가했다"고 말했다.특히 유럽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하며 77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국법인 신규 설립 3 ‘다시 성장’ 선언한 정용진, 1분기 실적으로 증명…이마트 14년 만 최대 실적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선언한 ‘다시 성장하는 해’가 1분기부터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는 모습이다. 정 회장이 강조해온 가격·상품·공간 혁신 전략이 본업 경쟁력 강화로 연결되며, 이마트를 중심으로 주요 오프라인의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됐다. 이마트는 13일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 7조1234억 원, 영업이익 178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매출은 전년 같은기간 보다 1.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1.9%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지난 2012년 이후 14년 만에 1분기 최대 수준이다.별도 기준(이마트·노브랜드·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 실적도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1분기 별도 기준 총매출은 4조7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