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 충청지역단 영업현장 방문 격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08 11:20

6월 지역단장 연도평가 1위 격려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가운데)이 충청지역단 팀매니저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2023.09.08../사진제공=ABL생명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가운데)이 충청지역단 팀매니저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2023.09.08../사진제공=ABL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이 실적이 우수한 충청지역단 영업현장에 방문했다.

8일 ABL생명에 따르면, 지난 7일 시예저치앙 사장은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ABL생명 충청지역단을 방문해 FC(설계사)와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충청지역단 방문은 경기 둔화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두드러진 실적 개선을 보여주며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는 충청지역단 FC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이뤄졌다.

시예저치앙 사장이 방문한 충청지역단은 올해 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충청지역단은 청주지점, 대전지점, 천안지점, 충남지점, 충북지점 등 5개 지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6월 지역단장 연도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지역단이다.

충청지역단 청주지점은 2020년까지 3년 연속 FC연도평가 정상에 오르고 FC영업 첫 슈퍼스타에 등극한 고은정 팀 매니저를 배출한 곳이기도 하다.

시예저치앙 사장과 영업 현장 관련 임원들은 지역단 현황과 하반기 영업전략 등을 공유하고 영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은 "녹록치 않은 영업환경 속에서도 뛰어난 영업 성과를 내며 ‘이환위리(以患爲利)’를 실천하고 있는 충청지역단과 FC채널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본사도 선진화된 영업환경을 조성해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ABL생명은 올해 사내 슬로건으로 ‘고난을 극복해 오히려 기회로 삼는다’는 뜻의 ‘이환위리(以患爲利)’를 선정하고 2023년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자는 사내 ‘이환위리(以患爲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장기납 종신보험 중심 판매…매출은 하락·유지율·CSM은 증가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장기납 종신보험 중심 판매 전략을 취하면서 동양생명 매출은 하락했다. 매출은 하락했지만 수익성과 유지율 제고 등 효율성을 높이면서 CSM과 유지율은 개선됐다.1일 동양생명 2026년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동양생명 1분기 신계약 APE는 139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4.5% 감소했다. 이 중 보장성 APE는 118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5.3% 감소했다.그동안 건강보험 중심으로 진행했던 판매 전략을 건강보험은 디마케팅을, 종신보험은 강화한 전략으로 선회한 영향이다.외형 성장에서 내실 성장으로…수익성·유지율 개선매출 감소는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는 취임 후 외형 성장에서 내실 중심 전략으로 체질개선을 진 2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금리 상승 여파 투자손익 감소…매출·보험손익은 성장세 지속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꾸준한 수입보험료 유입을 통해 보험손익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금리 상승으로 인한 채권 부분 손실로 투자손익은 감소했다. 하나생명은 올해 ‘하나더넥스트’ 그룹 시니어 특화 브랜드 신사업을 통해 요양사업에 주력할 방침이다.30일 하나금융지주 2026년 1분기 경영실적에 따르면, 금융지주 연결 기준 하나생명 1분기 순익은 79억원을 기록했으며, 하나생명 별도 기준 1분기 순익은 6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21억원)대비 61억원 감소했다.지주 연결 기준과 하나생명 별도 순익 차이는 내집연금 상품의 회계처리 변경에 따른 수익 인식 시점을 다르게 잡아서다.하나생명 관계자는 “하나생명은 2025년도 시 3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산불 기저효과·신계약 확대에 순익 2배 증가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자연재해 감소에 따른 손해율 안정과 신계약 확대 효과를 기반으로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2배 가량 증가했다. 정책보험 비중이 높은 구조적 한계 속에서도 장기보험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실적 안정성을 높였다.27일 농협금융지주 경영실적 발표에 따르면, 농협손해보험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39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5.5% 증가한 수준이다. 이는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후 당기순이익으로 유효세율 26.4%를 감안해 환산한 수치다.농협손보 관계자는 “전년도 영남권 산불 영향에 따른 기저효과와 신계약 확대 등의 영향으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장기보험 확대·포트폴리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