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8월 3주 청약일정] ‘래미안 라그란데’ 등 전국 8곳 3413가구 청약 접수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8-11 14:44

8월 3주 분양캘린더 / 자료제공=리얼투데이

8월 3주 분양캘린더 / 자료제공=리얼투데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셋째 주에는 전국 8곳에서 총 3413가구(행복주택 제외, 민간임대 포함)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서울에서는 강북 재개발 대어 ‘래미안 라그란데’(920가구)의 청약 접수가 예정됐다. 동대문 이문1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되는 총 3069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 외 민간임대로 공급되는 ‘은평 푸르지오 발라드’(120가구)도 청약 접수를 앞뒀다.

경기와 지방 곳곳에서도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경기 평택시 ‘진위역 서희스타힐스 더파크뷰’(639가구), 광주 서구 ‘위파크 더 센트럴’(625가구), 제주 제주시 ‘더샵 연동애비뉴’(204가구) 등 6곳에서 청약 접수를 받는다.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은 1곳이며 당첨자 발표는 6곳, 정당 계약은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1회차’ 등 4곳에서 진행된다.

16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동대문구 이문1구역을 재개발을 통해 공급하는 ‘래미안 라그란데’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5층∼지상 최고 27층, 39개 동, 전용면적 52~114㎡, 총 3069가구 규모다. 이 중 92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같은 날 서희건설은 경기 평택시 진위면 갈곶리 일원에 조성되는 ‘진위역 서희스타힐스 더 파크뷰’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7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659가구 규모로 이 중 63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18일 HL디앤아이한라는 전북 군산시 지곡동 일원에 공급되는 ‘군산 지곡 한라비발디 2차 은파레이크뷰’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10㎡, 총 291가구 규모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호텔롯데, 공모채 1000억 발행…실적 개선에도 차입부담 '여전' 호텔롯데(대표이사 정호석)가 기존 채무상환을 위해 공모채 발행에 나선다.1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호텔롯데는 오는 23일 제81-1회 및 제81-2회 무보증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발행 규모는 2년물 700억 원, 3년물 300억 원 등 총 1000억 원이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2000억 원까지 증액 발행 가능하다. 발행일은 7월 1일, 상장예정일은 7월 2일이다.공동대표주관은 키움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하나증권, 삼성증권 등 6개사가 맡았다. 희망금리밴드는 호텔롯데의 2년, 3년 만기 개별민평 수익률 평균에 -0.30%p ~ +0.30%p를 가산한 수준으로 제시됐다.신용등급은 AA-(안정적)이며, 이번 발행으로 2 종근당홀딩스, 600억 규모 회사채 발행…자회사 지분 투자 실탄 확보 종근당그룹 지주회사 종근당홀딩스(대표이사 최희남)가 공모 회사채 시장에 나선다.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종근당홀딩스는 오는 6월 24일 제4-1회 및 제4-2회 무보증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만기는 각각 2년, 3년이며 트랜치별 300억원씩 총 600억 원 규모로 모집한다. 수요예측 흥행 시 최대 1000억 원까지 증액 발행이 가능하다. 발행일은 7월 1일, 상장예정일은 7월 2일이다.대표주관은 삼성증권과 KB증권이 맡았다. 희망금리는 청약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사 4사가 제시하는 A+등급 2년, 3년 만기 등급민평 수익률 평균에 -0.30%p ~ +0.30%p를 가산해 제시됐다.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는 이번 회사채에 A+(안정 3 현대건설-한국남동발전, 석탄화력발전소 활용한 '차세대 원전' 공동 연구 현대건설이 한국남동발전과 손잡고 석탄화력발전소를 활용한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모델 개발에 나선다.현대건설은 19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석탄화력발전소 연계 SMR 연구·사업화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최영 현대건설 뉴에너지사업부장과 이영기 한국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무탄소 전원 확대 정책에 맞춰 단계적으로 폐지되는 석탄화력발전소의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사는 석탄화력발전소 보일러를 SMR로 대체해 기존 발전설비를 활용하는 기술 개발과 사업화 가능성을 공동 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