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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6개월만 맡겨도 연 4.41% 정기예금 출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8-07 11:58

OK저축은행,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출시./ 사진 = OK금융그룹

OK저축은행,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출시./ 사진 = OK금융그룹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OK저축은행이 6개월 이상 중단기 여유자금 운용에 적합한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출시했다고 7 밝혔다.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6개월 마다 금리가 변동되는 ‘3 만기 회전식 정기예금상품으로, 4.41%(세전) 금리를 적용한다.

가입 기간이 6개월만 넘어도 중도해지 손해 없이 약정 이율을 받을 있고 별다른 우대금리 조건도 없는 것이 특징이다.

상품은 비대면 전용상품으로 OK저축은행 모바일 앱인 ‘OK저축은행 통해 가입할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이다.

OK저축은행은 주요 수신상품 금리도 상향 조정했다.

하루만 맡겨도 최고 5.0%(세전,오픈뱅킹 등록시) 이자를 받을 있는 입출금통장 상품인읏백만통장2’ 경우 가입금액별 금리 구간을 일부 조정됐다.

100만원 초과 500만원 이하 예치금에 최고 4% 적용하고 50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최고 3.5% 준다. 100만원 이하 예치금은 기존과 동일하게 최고 5% 적용된다.

고정금리 상품인 ‘OK e-정기예금 가입기간별 금리를 조정해 6개월 가입 기존보다 0.81%p(포인트) 오른 4.31%(세전) 적용한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중단기 상품 가입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해 중도해지 손해 없이 약정이율을 받을 있는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출시하고, 읏백만통장2 주요 상품 금리 인상을 결정했다앞으로도 다양한 수신상품을 운영해 고객분들의 목돈 마련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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