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에 맥주향 더한 '아메리치노' 신제품 선봬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8-01 16:43

롯데GRS가 맥주 브랜드 '코젤'과 협업해 아메리치노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 사진=롯데GRS

롯데GRS가 맥주 브랜드 '코젤'과 협업해 아메리치노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 사진=롯데GRS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의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가 시그니처 음료인 ‘아메리치노’와 맥주 브랜드 ‘코젤’과의 콜라보를 1일 진행했다.

엔제리너스는 앞서 지난 2015년 에스프레소의 부드러운 거품과 진한 커피 풍미를 조화시킨 아이스 전용 제품 ‘아메리치노’를 선보인 바 있다. 출시 3개월 만에 100만잔가량을 판매했다.

엔제리너스는 흑맥주와 비슷한 비주얼의 아메리치노를 활용해 맥주 브랜드 ‘코젤’과의 협업을 전개했다.

이날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전국 엔제리너스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신제품은 코젤다크 시나몬의 아메리치노 버전으로 알코올을 제외하고 흑맥주의 향과 시나몬 슈거를 담은 ‘아메리치노 코젤다크’와 제로 열풍을 겨냥한 디 카페인의 ‘아메리치노 코젤제로’ 2종이다.

또한, 진한 초콜릿 케익에 흑맥주 향을 담은 크림을 올려 캔맥주를 연상시킨 디저트 제품 ‘초콜릿 케이크’도 이달 14일부터 선보인다.

엔제리너스는 또 코젤과의 이번 협업을 기념해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다. 맥주 시음회, 미니게임, 맥주잔 커스텀 인그레이빙, SNS 인증 이벤트 등을 마련했다.

총 5회 진행하는 오프라인 행사는 각각 ▲8월 4일 엔제리너스 건대역점 ▲8월 7~8일 엔제리너스 잠실롯데월드몰B1점 ▲8월 10일 엔제리너스 롯데제과양평사옥점 ▲8월 12일 엔제리너스 L7홍대점에서 만날 수 있다. 고객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색적이고 신선한 제품 출시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했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컬리, 하반기 첫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최대 90% 할인 컬리는 올 하반기 첫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를 열고 1만여 개 뷰티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선케어와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 바디용품 등 뷰티 전 품목을 대상으로 한다.본 프로모션 기간인 17일까지는 매일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랜덤 쿠폰을 증정한다. 최대 90% 할인하는 클리어런스 세일과 최대 20% 카드사 쿠폰 혜택은 행사 마지막 날인 20일까지 이어진다.날짜별 특가 상품도 선보인다. 행사 첫날에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클렌징밀크 200ml 2개입’을 원데이 특가로 판매한다. 클렌징폼 30ml 2개도 함께 증정한다.11일에는 ‘바닐라코 클린 잇 제 2 관악구 '낙성대현대아파트' 41평, 6.2억 오른 12.7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직전 거래가보다 수억원 오른 아파트 거래가 잇따랐다. 서울 관악구와 경기 광명에서는 6억원 이상 상승한 거래가 확인됐고, 부산·인천과 일부 지방에서도 1억~2억원대 오른 사례가 나타났다. 초고가 시장에서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이 250억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관악·송파·동작·강남·은평 주요 단지서 수억원대 상승 거래서울 관악구 봉천동 '낙성대현대아파트' 전용면적 136.11㎡(약 41평형) 매물은 직전 거래 대비 큰 폭으로 뛰었다.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7월 28일 12억7000만원에 거래됐으며, 이전 거래는 5월 8일 6억5000만원 대 3 CJ제일제당, 스낵·빙과·음료 사업 확대…“비비고 등 브랜드 IP 활용” CJ제일제당이 비비고·다시다·햇반 등 대표 브랜드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스낵과 빙과, 음료 등 신규 카테고리 사업을 확대한다. 익숙한 브랜드를 새로운 제품군으로 확장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이를 K-푸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CJ제일제당은 편의점(CVS)에서 판매하는 브랜드 IP 활용 제품을 기존 13종에서 이달 말까지 16종으로 늘린다고 10일 밝혔다. 향후 편의점뿐 아니라 대형마트와 온라인 등 유통 채널별 소비 행태에 맞춘 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다.최근 식품업계에서는 소비자 취향이 세분화하면서 새로운 제품을 빠르게 경험할 수 있는 편의점이 신제품 테스트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 CJ제일제당도 편의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