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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휴가철 맞아 ‘2023 다이닝 페어’ 개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10 11:05

SPC, 휴가철 맞아 ‘2023 다이닝 페어’ 개최./ 사진 = SPC

SPC, 휴가철 맞아 ‘2023 다이닝 페어’ 개최./ 사진 = S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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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SPC(회장 허영인닫기허영인기사 모아보기)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21일까지 ‘2023 다이닝 페어’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2023 다이닝 페어’는 퀸즈파크, 베라, 라뜰리에 등 SPC가 운영하는 대표 외식 브랜드들이 참여해 ‘다이닝 세트’를 출시하고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먼저, ‘퀸즈파크’는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2인 런치 세트를 혜택가 9만5000원(정상가 10만7000원)에 판매한다. ‘베라’와 ‘라뜰리에’는 ‘다이닝 2인 세트’를 30% 혜택가로 제공한다.

행사 동안 선보이는 메뉴는 해피앱에서 ‘2023 다이닝 페어’ 쿠폰을 지급받아 현장에서 제시하면 이용할 수있으며, 온라인(△네이버 예약 △캐치테이블)을 통해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

SPC 관계자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시작되는 시즌에 맞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SPC 외식 브랜드들의 대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8월에도 새로운 내용으로 여름 시즌 2차 다이닝 페어를 준비하는 등 고객 혜택 행사를 지속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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