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더프레시, 400호점 달성 기념 고객 프로모션 진행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14 15:09

최대 5억원의 사은품 지급 및 고객 참여 행사
기획 상품 운영으로 최대의 쇼핑 찬스 제공

400호점을 오픈한 GS더프레시의 매장 모습. /사진제공=GS리테일

400호점을 오픈한 GS더프레시의 매장 모습. /사진제공=GS리테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이달 1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400호점 오픈을 기념하며 전국 온·오프라인 점포에서 대고객 행사를 진행한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 ▲연중 최대 할인, +1, 기획 상품전 ▲우수 파트너사 고객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준비돼 있다.

GS더프레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400호점 기념 기획 상품을 구매 후, GS&POINT를 적립하면 앱 ‘우리동네GS’에 스탬프가 생성된다. 스탬프 2개를 생성한 응모 고객 대상으로 총 4440명에서 추첨을 통해 GS&POINT를 지급한다. 신선·축산·공산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행사 상품에 대해 4000원 또는 40% 할인 등의 파격가 제안, 최대 40% 증량 UP 기획 상품을 판매한다.

GS더프레시는 1974년 럭키슈퍼체인으로 출발해 지난 49년간 누적 1억6000만명 이상의 고객이 점포를 방문했다. 2023년 6월 13일 기준 운영 점포 수 403점포, 동년 1분기 기준 매출 3413억원을 달성했다.

이 회사는 주요 성공 요인으로 ▲체인오퍼레이션시스템의 구축 ▲공격적 가맹점 전개 ▲퀵커머스의 적극 도입 등을 꼽았다. 특히 업계에서 가맹점 구성비가 높은 것도 특징으로, 지난 13일 기준 총 403점 중에서 가맹점이 266점으로 66%를 차지하고 있다. 편의점 GS25의 가맹사업 노하우를 GS더프레시에 적극 접목한 결과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현대건설·현엔 5년 연속 성장…GS·롯데도 실적 확대 [2026 시평-공사실적] 건설사의 시공능력평가액은 공사실적평가액, 경영평가액, 기술능력평가액, 신인도평가액을 합해 계산된다. 시공능력평가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평가 항목은 공사실적평가액으로 꼽힌다.한국금융신문이 최근 공사실적액 기준으로 상위 10대 건설사를 분석한 결과, 이들 기업의 공사실적액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상위 10위 건설사 공사실적액은 50조3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평가액인 44조1132억원, 2025년 49조4027억원·등 꾸준한 성장세다. 2022년(36조4673억원)과 비교하면 14조원에 달하는 증가폭을 보였다.상위 건설사들의 공사실적액이 늘어난 것은 해외·신사업 수주 확대와 공사 2 DQN‘역대 최대 실적ʼ SK바이오팜, ‘돈 버는 바이오텍ʼ으로 체질 개선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객관적 평가를 위해서는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한국금융신문은 ‘알트만 Z-스코어’를 통해 기업이 현재 처한 상황과 대응, 재무건전성 등을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그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SK바이오팜이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거두며 ‘돈 버는 바이오텍’으로의 체질 개선을 입증했다. 대다수 바이오 기업이 만성적인 적자와 자금난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SK바이오팜은 연구개발(R&D) 투자를 지속하면서도 수익성을 창출해내는 ‘선순환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다.역대 최대 실적, 일회성 아닌 본 3 가전양판점 공식 깨야 산다…롯데하이마트 김종윤의 첫 승부 롯데하이마트가 자체브랜드(PB) 확대와 매장 혁신, 생활밀착형 서비스 강화 등을 통해 기존 가전양판점의 공식을 깨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하지만 올해 상반기 성적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고 수익성은 크게 악화됐다. 하반기 턴어라운드를 노리는 롯데하이마트가 야놀자 출신 김종윤 신임 대표의 지휘 아래 사업모델 혁신을 실적 반등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17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의 올해 2분기 총매출액은 733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1% 준 9억 원으로 집계됐다.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더라도 28% 감소된 수치다. 대형가전 시장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