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파리바게뜨, 벨리곰과 6월 한 달간 ‘벨리곰 전국 투어’ 시작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02 14:29

파리바게뜨가 1일 서울 강남역점에서 인기 캐릭터 ‘벨리곰’과 함께 ‘벨리곰 최초 전국 투어’ 이벤트 시작을 알렸다./ 사진 =SPC

파리바게뜨가 1일 서울 강남역점에서 인기 캐릭터 ‘벨리곰’과 함께 ‘벨리곰 최초 전국 투어’ 이벤트 시작을 알렸다./ 사진 =SPC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파리바게뜨가 ‘벨리곰’과 6월 한 달간 전국 5개 지역 파리바게뜨 매장을 방문하는 ‘벨리곰 최초 전국 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벨리곰’과 협업해 선보인 ‘어메이징 벨리곰 케이크’에 대한 고객 관심에 보답하고자 이번 ‘전국 투어’를 기획했다. ‘벨리곰’은 145만 SNS 팬덤을 보유한 인기 캐릭터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곰 인형 모양의 캐릭터다.

파리바게뜨와 벨리곰이 진행하는 첫 오프라인 행사인 ‘벨리곰 전국투어’는 지난 1일 파리바게뜨 강남역점을 시작으로 부산, 대전, 대구, 광주 지역의 매장에서 진행된다. 파리바게뜨와 벨리곰은 현장에서 직접 고객을 만나며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매장 인근 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포근한 벨리곰이 따뜻하게 안아주는 ‘프리허그’ △벨리곰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폴라로이드 촬영 △벨리곰의 귀여운 얼굴 모양 부채 증정 행사 △파리바게뜨 시즌 대표 제품 교환 쿠폰을 경품으로 건 벨리곰과 함께 ‘참참참 게임’ 등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식을 줄 모르는 인기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벨리곰과 직접 만나 다양한 파리바게뜨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오프라인 전국 투어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즐거운 추억과 풍성한 혜택까지 모두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한화 건설부문, ‘한화포레나 지제역’ 10월 분양…1098가구 공급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이 오는 10월 경기 평택시 세교동에 ‘한화포레나 지제역’을 공급한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가까운 데다 평택지제역을 중심으로 광역교통망 확충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교통 여건 변화가 주목된다.한화포레나 지제역은 평택시 세교동 725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12개 동, 전용면적 84·116㎡ 총 10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주택형별로는 전용 84㎡A 452가구, 84㎡B 208가구, 84㎡C 168가구, 84㎡D 122가구, 116㎡A 148가구다. 전용 84㎡가 950가구로 전체의 약 86.5%를 차지한다.단지가 들어서는 지제역 생활권은 고덕국제신도시와 브레인시티, 평택 도심 사이에 자리한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는 2 LX공사, 노후계획도시 정비에 AI 활용 제안…공사비·분담금 예측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사장 어명소)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AI 기반 도시 공간 재구성과 공사비·분담금 예측 등을 통해 정비계획의 정밀도와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LX공사는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0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성과와 AI 기반 미래도시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 시행 2년을 맞아 지자체의 정비사업 추진 현황과 국토연구원, LX공사 등 지원기구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지털트윈·전자동의 활용 사례 공유이날 콘퍼런스에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지원 성 3 코레일, 전국 청렴담당자와 타운홀 미팅…현장 의견 정책에 반영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전국 청렴담당자들과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청렴정책의 실효성 높이기에 나섰다.코레일은 10일 대전 본사에서 김태승 사장과 전국 청렴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공감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영진과 실무진이 청렴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현장에서 필요한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QR코드 기반 실시간 참여 플랫폼을 도입해 참석자들이 의견을 제시하면 경영진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역별 애로사항·부패방지 사례 공유참석자들은 지역 청렴활동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장 체감형 청렴문화 조성 방안, 부패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