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필립모리스, 아이코스 일루마 소비자 프로그램 편의점으로 확대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01 17:40

필립모리스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 세계 최고 권위 레드닷∙이프 디자인 어워드 수상 쾌거./ 사진제공 = 필립모리스

필립모리스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 세계 최고 권위 레드닷∙이프 디자인 어워드 수상 쾌거./ 사진제공 = 필립모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 윤희경)가 차세대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 전 제품에 대한 소비자 프로그램을 1일부터 편의점 채널로 확대한다. 이제는 전국 2만여개의 편의점에서도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를 최대 3만원 할인된 금액에 구입할 수 있다.

달라지는 점은 크게 2가지다. 먼저, 아이코스 일루마 프라임 및 아이코스 일루마 제품에 한해 적용되었던 보상판매 및 친구추천 프로그램이 아이코스 일루마 원에도 추가 적용된다. 또한, 기존에는 아이코스 공식 매장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소비자 프로그램이 GS25, CU, 세븐일레븐 등 전국 2만여개 편의점으로 확대된다.

기존 사용하던 아이코스 기기(아이코스 2.4 플러스, 아이코스3, 아이코스3 멀티, 아이코스3 듀오)를 반납하는 보상판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아이코스 일루마 프라임과 아이코스 일루마를 각각 3만원 할인된 10만9000원과 6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아이코스 일루마 원의 경우 1만 5000원 할인된 5만 4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단, 반납하는 기존 아이코스 기기는 아이코스 공식 사이트에서 본인 명의로 등록이 완료된 기기여야 한다.

또한 기존 아이코스 사용자의 추천을 받아 첫 구매를 하는 친구추천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아이코스 일루마 프라임과 아이코스 일루마를 각각 2만원 할인된 11만 9000원과 7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아이코스 일루마 원의 경우1만원 할인된 5만 9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추천을 한 기존 아이코스 고객은 1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와 아이코스 클럽 포인트 500점을 제공 받는다.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는 필립모리스의 포트폴리오 중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진일보한 비연소 제품이다. 새로운 방식의 담배 가열 시스템인 스마트코어 인덕션 시스템을 적용해 전용 타바코 스틱인 테리아 내부에서부터 가열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경험이 가능하다. 블레이드가 없고 사용 후 잔여물이 남지 않아 기기를 청소할 필요가 없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해 10월 아이코스 일루마 프라임과 아이코스 일루마를 국내에 최초 출시했고, 이어 올해 2월 아이코스 일루마 원을 추가로 선보였다. 특히, 아이코스 일루마 원은 한 손에 가볍게 잡히는 일체형 디자인으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점이 특징으로, 완전 충전 시 최대 20회 연속 사용할 수 있다는 편리성으로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 중 아이코스 일루마 프라임의 경우, 편의점 채널 중에서는 GS25에서 단독으로 판매되고 있다. 아이코스 일루마와 아이코스 일루마 원은 다른 편의점 채널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편의점 채널까지 소비자 혜택이 확대되어 많은 성인 흡연자들이 일반 담배를 끊고 더 나은 대안으로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담배연기 없는 미래’에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자 혜택과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계룡건설, 대전하나시티즌과 ‘브랜드데이’…임직원·가족 400여 명 참여 계룡건설(각자 대표이사 오태식·윤길호)이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 임직원과 가족, 시민이 참여하는 브랜드 행사를 열었다.계룡건설은 지난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K-VIBE, 우리만의 바이브’를 주제로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행사에는 계룡건설 임직원과 가족 400여 명이 참석해 대전하나시티즌 경기를 관람했다. 임직원 자녀 32명은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경기장 남측광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을 위한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키캡 키링 만들기와 풋볼·헤딩 챌린지, RC 중장비 레이싱, 페이스 페인팅 등이 운영됐다.키캡 키링 만들기에는 계룡 2 대우건설, 연천서 ‘가족사랑 페스티벌’…노사 공동 개최 대우건설이 노동조합과 함께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한 행사를 열고 노사 소통과 지역사회 상생에 나섰다.대우건설은 지난 12일 경기 연천군 전곡리 유적과 한탄강관광지 일원에서 임직원과 가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노사합동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연천군과 공동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 간 소통을 확대하고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노동조합이 지난 6월 전사 규모의 가족행사를 제안했고 회사가 이에 공감하면서 노사가 공동으로 준비했다.노사는 참가자들의 숙박 편의를 위해 한탄강오토캠핑장 전체를 대여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숙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카라반과 캐빈하우 3 중흥그룹, 추석 앞두고 협력사 공사대금 700억원 조기 지급 중흥그룹(대표이사 김해근)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약 700억원 규모의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한다.중흥그룹은 중흥건설과 중흥토건 협력사를 대상으로 공사대금 약 700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이번 조기 지급은 명절을 앞두고 원자재 구입비와 임금 등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협력사의 자금 운용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흥그룹은 협력사들이 임금과 자재대금을 지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중흥그룹은 앞서 설 명절을 앞두고도 공사대금 1000억원을 조기 지급했다. 명절 전 공사대금 지급 시기를 앞당기는 방식으로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낮추고 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